어차피 TRPG는 플레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건데 연기를 이중으로 해서 스스로 얻은 이익이 뭐가 있을까?

남을 속였다는 희열?

여왕처럼 다른 속칭 보빨남들을 가지고 노는 권력?


아직 여고생인 낙타는 이해하기 힘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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