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TRPG는 플레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건데 연기를 이중으로 해서 스스로 얻은 이익이 뭐가 있을까?남을 속였다는 희열?여왕처럼 다른 속칭 보빨남들을 가지고 노는 권력?아직 여고생인 낙타는 이해하기 힘든 거에요...티알피지 이야기 - 인피니티 알피지!
Don't know don't care
언제나 변신은 기대에 가득한 것.
님은 그래서 어느 팩션? 물론 난 잉피 안하지만
자아비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