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 게임기같은거 쓰고 로긴해서 >ㅁ< 방가방가 하는 세월을 감출 수 없는 아조시 넷카마 피시라던가

형왔다 하고 마침표도 찍지않는 쿨쉬크한 상남자 길드 형이지만 사실 전에 하던 게임에서 정모후에 달라붙던 남자들때문에 길드 파토나서 그 트라우마로 남자인척하는 여고생이라던가

플레이어가 일신상의 사유로 그날 플 빠져도 "어 그냥 걔 오늘 로긴 안했나보네" 하고 넘길 수 있는듯

그리고 게임속 세계랑 오프라인 세계를 오가면서 알피할수있으니 좋은 알피지 소재가 아닐까요!


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가상현실게임 플이 흥하는걸 본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