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 게임기같은거 쓰고 로긴해서 >ㅁ< 방가방가 하는 세월을 감출 수 없는 아조시 넷카마 피시라던가
형왔다 하고 마침표도 찍지않는 쿨쉬크한 상남자 길드 형이지만 사실 전에 하던 게임에서 정모후에 달라붙던 남자들때문에 길드 파토나서 그 트라우마로 남자인척하는 여고생이라던가
플레이어가 일신상의 사유로 그날 플 빠져도 "어 그냥 걔 오늘 로긴 안했나보네" 하고 넘길 수 있는듯
그리고 게임속 세계랑 오프라인 세계를 오가면서 알피할수있으니 좋은 알피지 소재가 아닐까요!
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가상현실게임 플이 흥하는걸 본적은 없습니다.
기왕 할거면 연기하는 놈을 연기하는거보다 그냥 연기하는게 나은것
소아온 orpg만들겠다고 자작 덤비던놈있었는데 사라짐 4년됬나?
ㄴ뜬금없이 소아온이 사년이나 됐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낌
ㄴ 온라인 연재하면 10년되지 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