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진행하면서 은둔고수는 그대로 냅두고
일반인은 뭐 초능력이라도 먹게 해주고
생활체육인은 총 하나 쥐어주고
이런식으로 진행함?
일반적으로 출발선은 똑같이 설정함.
그냥 플을 해보지 그럼?
친구가 있는지부터 물어보는건 어떰
그럼 룰북이나 퀵-스타트를 읽으렴
보통 파워벨런스는 비슷하게 시작해서 가능한 한 맞추는 게 정석이고 파워벨런스가 다른 사람보다 높은 캐릭은 GMPC정도밖에 없지
은둔고수 일반인 생활체육인이라고 해도 보통 약점으로 은둔고수는 자기 정체를 숨겨야 해서 전력으로 못싸운다거나 일반인은 몸이 상대적으로 약하니까 머리를 써서 싸워야 한다거나 체육인은 주먹질 이외엔 잘 못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팀간 합의로 시도할 수있고, 오래전에 겁스로 시도해봤지만 잘 안됐었음....오랜 기간 함께해서 손발이 잘 맞고 서로를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 합의를 통해 플레이하면 가능하지 않으까? 현실적으로 그런게 좀 어렵다는건 인정하고 가능성 정도로
라노벨 같은 스토리보다는 정통파 판타지가 될 수 밖에 없네 게임 구조산
스승 / 일반인 주인공 / 검도 도장 다니는 주인공 친구 / 마법사 히로인 이런 파티는 나오기 힘들듯
가능은 하지만 처음부터 전부 다 레벨이 어느정도 되는 애들이거나 혹은 스승은 GMPC, 주인공과 친구는 그대로, 히로인은 레벨 좀 되는 NPC나 혹은 저렙 마법사 클래스겠지.
일반적으로 출발선은 똑같이 설정함.
그냥 플을 해보지 그럼?
친구가 있는지부터 물어보는건 어떰
그럼 룰북이나 퀵-스타트를 읽으렴
보통 파워벨런스는 비슷하게 시작해서 가능한 한 맞추는 게 정석이고 파워벨런스가 다른 사람보다 높은 캐릭은 GMPC정도밖에 없지
은둔고수 일반인 생활체육인이라고 해도 보통 약점으로 은둔고수는 자기 정체를 숨겨야 해서 전력으로 못싸운다거나 일반인은 몸이 상대적으로 약하니까 머리를 써서 싸워야 한다거나 체육인은 주먹질 이외엔 잘 못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팀간 합의로 시도할 수있고, 오래전에 겁스로 시도해봤지만 잘 안됐었음....오랜 기간 함께해서 손발이 잘 맞고 서로를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 합의를 통해 플레이하면 가능하지 않으까? 현실적으로 그런게 좀 어렵다는건 인정하고 가능성 정도로
라노벨 같은 스토리보다는 정통파 판타지가 될 수 밖에 없네 게임 구조산
스승 / 일반인 주인공 / 검도 도장 다니는 주인공 친구 / 마법사 히로인 이런 파티는 나오기 힘들듯
가능은 하지만 처음부터 전부 다 레벨이 어느정도 되는 애들이거나 혹은 스승은 GMPC, 주인공과 친구는 그대로, 히로인은 레벨 좀 되는 NPC나 혹은 저렙 마법사 클래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