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 캐릭터성 중시해서 처음엔 찐따였다가 나중에 간지캐로 바뀌고 어느캐는 사실 쌀쌀맞지만 누구보다도 동료를 생각하고 이런거 신경씀?
다들 이런거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댓글 29
GM마다 다 스타일이 다르고 플마다 다를수도 있음
critica(critica)2016-07-25 21:15
어느 동네는 스토리 텔링 위주로 가고 어느 동네는 게임적인 면을 위주로 할 수도 있다
critica(critica)2016-07-25 21:15
그런거치고 여기서 캐릭터성 얘기 나오는거 하나도 못본거 같은데
ㅁㄴㅇㄹ(112.169)2016-07-25 21:15
그야 캐릭터성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개별 캐릭터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그러면 마스쿼레이드를 유지할 수가 없는걸요?
felis(arcanu)2016-07-25 21:17
그래도 저는 캐릭터 얘기를 꽤 했는데
felis(arcanu)2016-07-25 21:17
캐릭터성 신경써야 하는거 아닌가? 애초에 미니어쳐 워게임 처럼 캐릭터 키워서 전투만 즐기자는게 아니면...이것도 팀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신경쓰는 편인데...
늒비소년(49.166)2016-07-25 21:17
신경 쓰기는 쓰나보네
ㅁㄴㅇㄹ(112.169)2016-07-25 21:19
그냥 설정만 파고 던전만 도는거 신경쓸줄 알았는데
ㅁㄴㅇㄹ(112.169)2016-07-25 21:19
던전만 도는 팀도 있죠. 그렇지만 그래서는 'rp'g가 아니잖아요?
felis(arcanu)2016-07-25 21:20
물론 이런 얘기하면 rp'g'라는 분들이 나타날지도...
felis(arcanu)2016-07-25 21:21
케바케 말고는 할말이...
컬티스트(will970096)2016-07-25 21:21
어쨌든 난 떠벌이로 설정하면 떠들고 비열하다고 설정하면 비열함.
컬티스트(will970096)2016-07-25 21:22
캐릭터성은 물론 중요하지만 강요되어야 하는 건 아님, 그리고 캐릭터성을 적용하기 힘든 경우도 많다
critica(critica)2016-07-25 21:24
Ie. 캐릭터가 초고속으로 갈려나가는 류의 세션
critica(critica)2016-07-25 21:24
critic / 이번 크툴루에 여러개의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소개가 나와있다는거 같아. 그런 류라면 캐릭터가 빠르게 갈려나가도 개별 캐릭터에 성격을 부여하는게 의미있지 않으까?
늒비소년(49.166)2016-07-25 21:29
크리틱/제대로 공감도 안가고 별 애정도 안가는 캐릭터가 죽어봤자 느껴지는게 없지 않음?
ㅁㄴㅇㄹ(112.169)2016-07-25 21:30
그럴수록 캐릭터성 신경 엄청 써야할거 같은데,짧은 시간으로도 캐릭터에 애정을 줄 수 있게
ㅁㄴㅇㄹ(112.169)2016-07-25 21:30
난 All guardsman party 수준의 죽는 걸 이야기하는건데?
critica(critica)2016-07-25 21:33
아 그정도면 뭐
ㅁㄴㅇㄹ(112.169)2016-07-25 21:35
All guardsman party 이게 뭘 의미하는 건진 모르겠는데...혹시 워해머 : 40000 가드맨 같은 거임? 그게 맞다면 이해했음...무서운 사람...ㄷㄷ
늒비소년(49.166)2016-07-25 21:35
We were rolling up new characters between turns now, either to bring in as reinforcements, or for when we had to start up as a new unit. Very rarely we would survive long enough to be rotated to the rear, or take a non-fatal injury and get evaced, usually we all died. Finally after 3 in game days and something like 100 pc deaths, we were told to Charge.
GM마다 다 스타일이 다르고 플마다 다를수도 있음
어느 동네는 스토리 텔링 위주로 가고 어느 동네는 게임적인 면을 위주로 할 수도 있다
그런거치고 여기서 캐릭터성 얘기 나오는거 하나도 못본거 같은데
그야 캐릭터성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개별 캐릭터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그러면 마스쿼레이드를 유지할 수가 없는걸요?
그래도 저는 캐릭터 얘기를 꽤 했는데
캐릭터성 신경써야 하는거 아닌가? 애초에 미니어쳐 워게임 처럼 캐릭터 키워서 전투만 즐기자는게 아니면...이것도 팀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신경쓰는 편인데...
신경 쓰기는 쓰나보네
그냥 설정만 파고 던전만 도는거 신경쓸줄 알았는데
던전만 도는 팀도 있죠. 그렇지만 그래서는 'rp'g가 아니잖아요?
물론 이런 얘기하면 rp'g'라는 분들이 나타날지도...
케바케 말고는 할말이...
어쨌든 난 떠벌이로 설정하면 떠들고 비열하다고 설정하면 비열함.
캐릭터성은 물론 중요하지만 강요되어야 하는 건 아님, 그리고 캐릭터성을 적용하기 힘든 경우도 많다
Ie. 캐릭터가 초고속으로 갈려나가는 류의 세션
critic / 이번 크툴루에 여러개의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소개가 나와있다는거 같아. 그런 류라면 캐릭터가 빠르게 갈려나가도 개별 캐릭터에 성격을 부여하는게 의미있지 않으까?
크리틱/제대로 공감도 안가고 별 애정도 안가는 캐릭터가 죽어봤자 느껴지는게 없지 않음?
그럴수록 캐릭터성 신경 엄청 써야할거 같은데,짧은 시간으로도 캐릭터에 애정을 줄 수 있게
난 All guardsman party 수준의 죽는 걸 이야기하는건데?
아 그정도면 뭐
All guardsman party 이게 뭘 의미하는 건진 모르겠는데...혹시 워해머 : 40000 가드맨 같은 거임? 그게 맞다면 이해했음...무서운 사람...ㄷㄷ
We were rolling up new characters between turns now, either to bring in as reinforcements, or for when we had to start up as a new unit. Very rarely we would survive long enough to be rotated to the rear, or take a non-fatal injury and get evaced, usually we all died. Finally after 3 in game days and something like 100 pc deaths, we were told to Charge.
https://1d4chan.org/wiki/All_Guardsmen_Party#Prologue:_Natural_Selection_Based_Character_Creation
참고로 저게 세션 캐매였음
저건 주사위 굴리는 슈팅게임급이네
Out of over 100 pcs, about 10 lived, and five of those were artillery men who never saw the enemy.
...넘나 무서운것...
본문에 나온건 티알의 스토리 텔링이랑은 거리가 멀어
저건 자캐커뮤적인 텔링에 가깝고. 티알의 캐릭터성장은 어느정도 빈공간이 있는 캐릭터가 세계든 다른pc든 npc든 상호작용을해서 그에 따라 변하는거에 초점을 두지
불완전▷성장▷완전 보단. 이러이러한 신념을 가진 캐릭▷사건을 거치는동안 변화▷저러저러한 신념을 가진 캐릭. 이 되는경우가 많지. 물론 케바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