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빙풍골이었나?아이템이름이 확실한지 기억이 에매한데 말라의 소울스톤이라는 아이템이 있었음의뢰자 딸이 의저드에게 납치당해서 영혼뽑힌건데이거 능력치가 꽤 좋은편인데 아이템슬롯도 안먹어서선파티라도 고민이 될만큼 좋은템이었음당연히 영혼을 돌려주면 돈 쥐꼬리만큼 얻고 ㅅㄱ선파티라도 악행아닌 악행을 할만한 상황을 만들어놓는 선택의 기로가 취향임ㅎㅇㄹㅇ
이런거 좋으다
본의 아니게 악행을 하며
타락하는 질서 선 팔라딘...
하악
근데 타락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팔라딘은 맹세 어기면 바로 추방 아니던가?
존나 떡밥 물고 타락하는 넘들 많았겠는데ㅋㅋㅋ 진짜 선파티다운 피씨들도 있었냐?
ㄴㄴ어 그러게
ㄴ 아이템을 꽤 넉넉히 푸는편이라서 템에 홀리기보단 자기캐릭터 RP에 치중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건 캐릭터의 타락을 조장하는 경우가 아니라, RP적으로 고뇌를 느껴봐라! 이거에 가까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