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라볼테면 짤라보라고 패기부릴땐 언제고 연락두절로 계약파기라니...;;
진짜 무슨 사고 생긴건지 아니면 쿠크다스 멘탈이라 박살난 멘탈이 복구가 안되서 저러는건지.
수많은 듣보잡 작가 몇명이 짤리고 욕먹고 하는 상황이지만 인생 커리어 제일 타격 가는 사람이 김완(섭) 같네
커리어 짱짱하고 번역물 생산 속도 빠르고 퀄리티 중박은 가는지라 이 일 있어도 필명을 쓰든 아니면 비 서브컬쳐쪽으로 빠지든 잘먹고 잘살거라고 생각했는데 연락두절로 계약 깨는 번역가를 누가 써... 심지어 걔 누구더라~ 소문나면 불매 운동 붙을지도 모르는 폭탄인데 일적으로도 문제가 있으면....
이쯤되면 성우 포함해서 불쌍해질 지경이다.
불쌍하긴함
잘린것도 아니고 그냥 지가 잠수탄거니 딱히 불쌍하진않은데 성우야 첫날에 발뺐는데 자꾸 이름이 올라오는거 보면 그건 좀 불쌍하더라
꼭 잠수타야 했을까
잠수를 왜 탔는지 모르니 뭐 불쌍할지 말지 정할 수도 없네...
책임감이 없는건지 아니면 뭐 다른건지 모르겠다.
비판은 비판이고 일들이 왜 너네 잘라버리고 만다는게 되는지 모르겠음
ㄴ일베하다가 잘린 사람들 미러링임ㅇㅇㅋㅋㅋㅋㅋㅋㅋ
메갈 건 때문에 얘기 나오다가 작가들이 독자들을 모욕하면서 불이 작가 vs 독자로 옮겨붙고, 그게 초반에 사과가 나오거나 했으면 모르겠는데 계속 장작 보충되고 하면서 결국 너네 잘라버리고 만다 or 못자르니까 판을 아예 들어엎겠다 로 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