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것은, 일상의 단조로움.
변질되지 않는 확고한 현실.
납득할 수 있는 상황들과 올바른 조건들.
인과는 명확하고, 왜곡은 없다.
우상을 믿지 않으며, 믿음을 믿지 않는다.
현상에 앞서 믿음하지 않고, 믿음에 앞서 행동하지 않는다.
나 스스로가 자유로운 의지임을 드러내고자 하나니,
이 문구가 정제된 안전함으로 이끌 현실의 막이 되리라.
인간이야말로 황혼에 도달할 존재이며, 여명을 열어갈 존재이다.
WoD에서 나오는 문구는 아니다만 이거 완전...
찬가? 뜨거운데?
오더 오브 헤르메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