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마을에 오아시스가 말라버려서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와중에
그 원인을 찾았더니 지하에 물의 보주가 비틀려있었음
그래서 이 보주를 가져다가 마을에 제공하면 마을 주민들이 당분간은 쾌적하게 살 수 있게됌
근데 어떤 연구원에서 약 10년뒤에
어떤이들도 물을 풍족하게 쓸 수 있는 연구를 하는 사람이 원하고 있었음
대신 연구원에 물의 보주를 주면 당장 사막마을의 주민들이 고통에 시달리게됌
그렇다고 주민들에게 줬다간 현재를 위해 미래를 희생하게되는 꼴이 됌
여기서 주인공이 누구에게 물의 보주를 줄지 고르는 씬이였음
저런게 몇개 있는데
정말 겜하면서 좀 진지하게 고민좀 했었음
이런거 좋아함
왠지 폴아웃이 생각나기도 하고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읽어.......봤겠구만. 그런 취향이면
뭔가 폴아웃스멜인데
폴아웃은 아니였는데...뭐 폴아웃도 저런 주제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