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몇 연료 몇 이런식으로 겁스처럼 구체적으로 할거면 컴겜이 차고 넘침, 고딕이나아노나 심시티나 트로피코나 등등등 영지 운영하면서 난관이 있고 극복하는식이 낫다구본다 가령 숲에 훔바바가 살아서 때려잡으러간 길가메시나 그런거
댓글 34
틀린 소리는 아닌데 그런 식으로 가면 메탈릭 가디언도 태워버리고 슈로대나 해야하는 것
익명(175.210)2016-02-16 23:45
시뮬을 할거면 컴겜을 하면 되는것 퍄퍄
익명(122.47)2016-02-16 23:45
맞는 말임. ㅇㅇ
ㅊㅊ(183.96)2016-02-16 23:45
제 플레이 로그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대개 난관으로 상황을 제시합니다. 플레이어가 마굿간을 건설한다면, 과연 그 마굿간이 얼마나 의도대로 건설될 것인지. 시민들이 지시에 잘 따를 것인지...
미친오알(alclsdhdkf)2016-02-16 23:45
페이트로 면모 어쩌고 한다해도 움막촌을 굴림 한번으로 왕궁으로 만든다던가 하는 일이 없도록 자원에는 제한이 필요함
익명(27.1)2016-02-16 23:46
시민들이 지시에 따를지 판정에서 실패하면 시민들이 마굿간을 대장간으로 개조하는것?
익명(122.47)2016-02-16 23:47
미친오알이야 페이트자나 우리가 말하는건 기존의 세세한 영지물들 말하는 거임. 데이터 덕지 덕지
팡팡팡(211.36)2016-02-16 23:47
ㄴ1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수치를 싹 다 무시하자는건 아님, 식량이 부족하다던가 등등
그리고 메탈릭 가디언은 슈로대적 시스템에 하고싶은 이야기랑 빌딩을 담을수 있으니까 하는거 아냐 기본적으로?
마스터가 빌딩도 못하 아무말도 못하게 닥치게 만들고 걍 주사위나 굴려라 내가 니들대사까지 다 알려줄테니까하고 귓속에 별빛으로 속삭이면 할 가치가 없지
이런 접근법도 있다. 대장간이 너무 후져요. 굴려보세요. 크리 - 뒷산 마차길에 산적떼 무리가 있다네요. 이들만 물리치면 좋은 미스릴을 받을수 있습니다 (신나게 무쌍이나 시켜주고 업그레이드) 평타 - 가능합니다 하지만 근처의 독점세력이 세력을 늘리고 있다는데 해결해야하고, 흉흉한 소문때문에 아무도 가지 않는 숲에 은둔한 대장장이를 데려와야합니다. (모험이랑 사회적 난관) 펌블-쉽게 하는건 그냥 실패하고 대장간 날려버리는 거겠지만, 원하는 대장간을 주되 흉조도 주고 사악한 음모를 꾸미는 것도 좋음. 새로 온 대장장이가 복면의 사내들과 밀회하는 모습을 발견한다던가, 대장간에서 새로 들여온 보석박힌 명검이 근위대장을 흐콰시킨다던가
익명(27.1)2016-02-17 00:04
122.47.*.*// 늦게 봤네요. 상황에 따라 마굿간 제작에 실패가 뜨면 정말 대장간을 만들어 버리거나, 마구간을 만들 때 즈음 화재가 일어나서 몽땅 타버렸다고 해도 되겠지요. 그 상황 자체로 플레이어의 시트 수치는 타격을 입을 테고요.
미친오알(alclsdhdkf)2016-02-17 00:06
움막 - 왕궁 직행이 되지 않도록 움막-촌도시-소도시-중도시 요런식으로 단계적으로 올리게, 자원을 획득할수 있는 난관을 제시하고 걸맞게 키워주는거지. 여기서 자원은 단지 돈, 미네랄 뜻하는게 아니라, [폭정에 도망나온 피난민들] 이라거나, [화성에서도 잘 크는 씨알감자] 라거나, 저런거 구해오려면 어떤 난관을 풀어야 할지 떠오르는것처럼
익명(27.1)2016-02-17 00:08
내 의도는 실패했다고 거지만들고 타격입히려고 하지 말고 애들 긴장빨고 각오할정도로 무서운 모험을 준비하는게 더 좋지 않냐는거엿음
익명(27.1)2016-02-17 00:09
27.1.*.*//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마스터가 어떤 플레이를 설계하느냐에 따라 구상하는 단계도 다르겠지요. 문명식으로 체계화된 테크트리를 탈 것인가 아니면 마법으로 뿅뿅뿅! 하룻밤 사이에 큰 왕궁도 짓게 할 것인가. 저는... 흐음, 플레이어들에게 서술권의 자유도를 상당히 보장하려 하는 편이라.
미친오알(alclsdhdkf)2016-02-17 00:12
아무튼 전부 반영은 못하겠지만 향후 구인하려는 플에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갑니다. 모두 굿밤!
틀린 소리는 아닌데 그런 식으로 가면 메탈릭 가디언도 태워버리고 슈로대나 해야하는 것
시뮬을 할거면 컴겜을 하면 되는것 퍄퍄
맞는 말임. ㅇㅇ
제 플레이 로그를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대개 난관으로 상황을 제시합니다. 플레이어가 마굿간을 건설한다면, 과연 그 마굿간이 얼마나 의도대로 건설될 것인지. 시민들이 지시에 잘 따를 것인지...
페이트로 면모 어쩌고 한다해도 움막촌을 굴림 한번으로 왕궁으로 만든다던가 하는 일이 없도록 자원에는 제한이 필요함
시민들이 지시에 따를지 판정에서 실패하면 시민들이 마굿간을 대장간으로 개조하는것?
미친오알이야 페이트자나 우리가 말하는건 기존의 세세한 영지물들 말하는 거임. 데이터 덕지 덕지
ㄴ1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수치를 싹 다 무시하자는건 아님, 식량이 부족하다던가 등등 그리고 메탈릭 가디언은 슈로대적 시스템에 하고싶은 이야기랑 빌딩을 담을수 있으니까 하는거 아냐 기본적으로? 마스터가 빌딩도 못하 아무말도 못하게 닥치게 만들고 걍 주사위나 굴려라 내가 니들대사까지 다 알려줄테니까하고 귓속에 별빛으로 속삭이면 할 가치가 없지
내 생각엔 영지 면모 자체는 판정이 아니라 스토리 텔링을 통해서 바꿔야 할 듯
ㄴ 미친오알 로그봄 ㅇㅇ 그 2모험가가 청동자지 휘두르는거면 모범적인 던월이라구 생각함 ㄹㅇ
실제로 해본 바로는 디테일한 부분은 생략하고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는게 좋다고 생각함.
ㄴㄴ 그런 극단적인 얘기가 아니라 수치 세세하게 따져가면서 하는거 좋아할 애들도 있을거라고 나같은 경우엔 그런 자원관리형 보드게임 좋아해서 생각보다 재밌게 할거같음
영지 경영 자체를 일종의 전투로 보는거지 온갖 위협에 맞서서 얼마나 최소한의 피해로 이겨낼 것인가 같은
움막을 왕궁으로 체인지라. 흐음... 저는 일단 가능하다고 할 것 같네요. 난이도 20을 극복한다면요. 그 전까지 플레이어가 보너스 7개쯤 쌓았다면 다 쏟아부으면 될지도.
아무튼 제 플의 경우 미친 플레이가 많고 딱히 막지도 않으니까, 진지하거나 일반적인 영지물을 기대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적을 듯.
그거라면 아 뭐더라 아예 그런장르 있을텐데 레인??? reign??
위시송 블로그에 잇을거야 리뷰
내 질문은 무시당한것ㅠ
ㄴ 판정이 실패했다고 해서 무조건 그런 뜬금 맞는거 보단, 오히려 마굿간을 만들었지만 어떠한 흠이 잇었다 같은 거 말하는거 아닐까?
175 뭔말인지 알겠고, 님 취향 무시할 생각도 전혀없고 재미도 있을거란건 인정하지만 효율문제라는거시, 차라리 보드게임이 낫다고 생각함 애시당초 취미에 효율따지는것도 무의미한 일이니 하고 재밌으면 그만/ 미친 or 대신 설득성이 있어야겠지, 자고 일어나니 뿅! 바뀌었네 잘됨 이러면 안좋다고 생각함
ㄴ 아까 오알이 말한 그 보너스7개를 쌓았다면 이니깐, 그걸 쌓아가는 거 자체가 왕궁을 만들기 위한 포석이였다 같은거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설득력을 준다면 오얄이가 말한것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움막을 왕궁으로 체인지는 시간 생략말고 가능한 묘사가 있나
ㄴ옳다고 생각함, 대신 뭘준비했었나 이야기는 있어야겠지 가령 수도의 석공길드에게 빚을 지워났다던가
야 그리고 갤러들아 텍섹 물린데서 떡밥 던졌는데 추천박는놈이 한놈도 없냐
http://wishsong.egloos.com/4375845
이거네
210/사실 텍섹 물린다고 직접적으로 난리치던애는 한명아녔냐
ㄴ dd 괜찮아보이네
ㄴ 122 추천 안박히는거 보니까 갤 여론은 텍섹 그거 안물림이 맞는듯 ㅇㅇ
이런 접근법도 있다. 대장간이 너무 후져요. 굴려보세요. 크리 - 뒷산 마차길에 산적떼 무리가 있다네요. 이들만 물리치면 좋은 미스릴을 받을수 있습니다 (신나게 무쌍이나 시켜주고 업그레이드) 평타 - 가능합니다 하지만 근처의 독점세력이 세력을 늘리고 있다는데 해결해야하고, 흉흉한 소문때문에 아무도 가지 않는 숲에 은둔한 대장장이를 데려와야합니다. (모험이랑 사회적 난관) 펌블-쉽게 하는건 그냥 실패하고 대장간 날려버리는 거겠지만, 원하는 대장간을 주되 흉조도 주고 사악한 음모를 꾸미는 것도 좋음. 새로 온 대장장이가 복면의 사내들과 밀회하는 모습을 발견한다던가, 대장간에서 새로 들여온 보석박힌 명검이 근위대장을 흐콰시킨다던가
122.47.*.*// 늦게 봤네요. 상황에 따라 마굿간 제작에 실패가 뜨면 정말 대장간을 만들어 버리거나, 마구간을 만들 때 즈음 화재가 일어나서 몽땅 타버렸다고 해도 되겠지요. 그 상황 자체로 플레이어의 시트 수치는 타격을 입을 테고요.
움막 - 왕궁 직행이 되지 않도록 움막-촌도시-소도시-중도시 요런식으로 단계적으로 올리게, 자원을 획득할수 있는 난관을 제시하고 걸맞게 키워주는거지. 여기서 자원은 단지 돈, 미네랄 뜻하는게 아니라, [폭정에 도망나온 피난민들] 이라거나, [화성에서도 잘 크는 씨알감자] 라거나, 저런거 구해오려면 어떤 난관을 풀어야 할지 떠오르는것처럼
내 의도는 실패했다고 거지만들고 타격입히려고 하지 말고 애들 긴장빨고 각오할정도로 무서운 모험을 준비하는게 더 좋지 않냐는거엿음
27.1.*.*//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마스터가 어떤 플레이를 설계하느냐에 따라 구상하는 단계도 다르겠지요. 문명식으로 체계화된 테크트리를 탈 것인가 아니면 마법으로 뿅뿅뿅! 하룻밤 사이에 큰 왕궁도 짓게 할 것인가. 저는... 흐음, 플레이어들에게 서술권의 자유도를 상당히 보장하려 하는 편이라.
아무튼 전부 반영은 못하겠지만 향후 구인하려는 플에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갑니다. 모두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