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계에서도 TRPG계에서도
쟁점이 페미니즘과 메갈리안을 지나서
독자에 대한 창작자의 자세로 넘어간 상황이었고
믹하님의 분서발언에 분노했을 유저들도 분명 있는데
이사람이 이 펀딩에 참여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환불러 = 페미니즘 탄압자로 규정하고
막무가내로 이빨터는거 보면서 심하게 불쾌했다.
창작자가 여러분이 불태울 수 있게 열심히 책을
만들겠다고,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다는 드립을 치고,
거기에 대해 안고가겠다고 말하는 김사장님 보면서
실망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나는 펀딩취소도 안했고,
심지어 pdf 1차 먼저 받아보겠다고 쪽지날린 사람이지만
맥락 무시하고 1도 모르면서 이빨터는것처럼 보여서
와타시의 kibun이 심하게 나빠지더라
병신들 일일이 상대해봐야 나만 피곤한것
내가 속한 집단이 아니니까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거지 저거만 보면 진짜 출판사 펀딩한거 후회됨 나오면 살걸
그거에 또 리트윗 장난아니네
나도 저거 생각없이 멍하니 보다가, 하는 이야기 들어보니까 저거 개소리 맞는거 같더라
저 사람 알피저 아닐텐데. 설령 알피저라 할지라도 저 트윗은 언론인 입장에서 쓴 것 같기도 하고.
나는 양쪽 다 자기 의견 강요한다고 생각함 모르고 난 안그런다고 생각하는 게 개그고 알고도 그러면 신념이지
요아킴//언론인은 아니고 개발자로 알고있음. 이번사태에 트윗 열심히 하시던데 유독 저 트윗이 눈에 밟히더라고
211.110//진실이 뭔지야 사실 나도 넘겨짚을 뿐이니 마찬가지겠지만, 자기 필요에 따른 왜곡처럼 느껴져서 거슬리더라고..
122/사람이 자기 입장에 맞춰서 왜곡하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지 심한 사람과 덜한 사람이 있을 뿐
저 사람의 제일 문제점은 이미 환불을 받아주는 당사자인 사장님이 누구보다도 환불자에 대한 배려와 인정을 담아서 작업에 임하고 있는데 그 성의를 개무시하고 여혐종자의 환불테러라는 말도 안되는 규정짓기를 들고 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