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계에서도 TRPG계에서도
쟁점이 페미니즘과 메갈리안을 지나서
독자에 대한 창작자의 자세로 넘어간 상황이었고
믹하님의 분서발언에 분노했을 유저들도 분명 있는데
이사람이 이 펀딩에 참여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환불러 = 페미니즘 탄압자로 규정하고
막무가내로 이빨터는거 보면서 심하게 불쾌했다.
창작자가 여러분이 불태울 수 있게 열심히 책을
만들겠다고,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다는 드립을 치고,
거기에 대해 안고가겠다고 말하는 김사장님 보면서
실망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나는 펀딩취소도 안했고,
심지어 pdf 1차 먼저 받아보겠다고 쪽지날린 사람이지만
맥락 무시하고 1도 모르면서 이빨터는것처럼 보여서
와타시의 kibun이 심하게 나빠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