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가 오늘 넥슨 어린이집 꼬맹이들한데 뭘하고 다녔는지 알기만 해도 절대 지지할 수가 없는 집단이다
페미니즘을 지지할 수는 있지만 그 일환으로 메갈을 지지하면 안된다. 몰라서 그랬다?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공공연히 지지를 밝히는 것 또한 잘못이다
그래서 나는 초여명, 그리고 환불하지 않고 있는 모든 사람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그깟 역할놀이가 대수냐. 어차피 초여명이 있든 없든 할놈은 하고 안할 놈은 안하는게 티알 아니냐
페미니즘을 지지할 수는 있지만 그 일환으로 메갈을 지지하면 안된다. 몰라서 그랬다?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공공연히 지지를 밝히는 것 또한 잘못이다
그래서 나는 초여명, 그리고 환불하지 않고 있는 모든 사람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그깟 역할놀이가 대수냐. 어차피 초여명이 있든 없든 할놈은 하고 안할 놈은 안하는게 티알 아니냐
사람마다 관용의 수준은 다르다.
적극적으로 규탄하지 않는다고해서 걔들을 지지하는 건 아니야. 메갈 타임라인 갱신하기 싫으니까 제발 삐라좀 그만 뿌려.
사람마다 관용의 수준이 다르다고? 그걸 관용할 수 있으면 사람이 아닌데?
두 사이트의 극렬한 혐오자이지만 상품 후원은 자유라고 생각함 상품에 메갈이나 일베 내용은 전혀 없잖아 매직넘버도 없고
아마 자네도 자세히 알아보지 않았음이 틀림없다
그거랑 별개로 메갈4와 메갈계열 사이트들의 관계를 모르고가 아니라 알고 지원했다면 메갈을 지원했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어쩔 수 없다와 그래도 상관없다 가 나뉘는 거고
어떻게 그렇지만 어쩔수 없다가 되지? 메갈을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단 말인가?
당신들의 포용력은 놀랍기 그지없네. 이런 사람들만 세상에 있었다면 범죄 비슷한 것도 구경하기 힘들었겠지
지인한테 소식듣긴 했는데, 거기 서 그짓한 것들은 진짜로 잘못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시푸럴것들 잡아다가 아캄시티에서 지들끼리 물고빨고 하게 해야함
거기서 그짓한 것들이 메갈 소수파가 아니다. 메갈을 대표해서 나간 행동대장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갈이나 메갈지지라는 이유만으로 혐오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그런 혐오발언이나 행동을 한것들만...
그렇지. 메갈친구들이 어린이집앞에서 담배피고 어린이들 앞에서 입에 담기도 어려울 구호를 외쳐도 나와 다른 신념을 가지고 다른 행동을 할수도 있겠지. 그정도는 규탄할만한 행동이 아닐 수도 있지
환불이 의무가 아니라고 보지만.. 초여명 컨벤션에 눈이 멀어서 관용드립치는건 보기 그렇네.. 그런 꼴보기싫어서 내가 메갈글을 나른건데.. - dc App
관용의 수준이 다르다고 언급한 까닭은, 사장님의 스탠스 때문이다. 내가 파악하고 해석하기로는 악이지만, 악의 성과는 인정한다는 거였다. 따라서 지지한다는거였고.
너는 메갈 계정이 없구나. 한번 들어가보면 그런 험오발언을 하는 것이 100%에 가깝다는걸 알게될거야. 여초 특유의 집단사고와 조리돌림 문화로 다른 사상을 가지기가 어렵거든
나는 사장님과 두가지 부분에서 의견을 달리한다. 첫째, 악이 성과를 낸다고 해도 그걸 인정할 순 없다. 둘째로 실제로 성과를 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 의견의 차이는 나는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이다. 그래서 관용 가능한 영역인 것이다.
223/분노하는 거랑 행동하는 건 다르지 메갈일베에 분노하고 메갈일베 옹호까지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죽이자고 하는 것도 싫은 거임
악의 성과가 모지??? 성과가 먼지 궁금하다 여성의식이 후진하는것??? - dc App
아리나라플 / 내가 해석한 바로는 메갈의 악행은 악이고, 그것에 동의하지 않지만, 사회운동 중에 발생하는 쓰레기같은 것으로 받아들이는 해석이었던걸로 봄. 메갈의 악행에 대한 관용의 의미를 읽긴 어려웠음
나는 동의 안하니까 나한테 묻지마.
메갈 한정으로 나와 아리나라플의 의견이 정확히 일치하지만 나는 이정도 상황은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초여명측도 감수하고 말했다고 생각함 나는 초여명을 비판하지만 그렇다고 망하길 바라며 실행하진 않아 환불이 망하길 바라며 하는 거라는 건 아니다
너희들은 메갈리아가 태초에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듯하다. 그들이 미러링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사실 여혐 구축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놀이'에서 시작햇다
악행에 대한 관용이 아니라, '내가' 나와 의견이 다른 사장님을 어디까지 받아들일까의 의미에서 관용을 언급한 것이었다.
아니. 알고 있다.
그 사장님에게도 누가 메갈이 하는건 여성운동이 아니라고 말해줬어야 한다. 아니 나는 이미 말해줬다고 본다. 그래서 더욱 환불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거고
그럼 223 사둔양반은 메갈 계정이 있는 거야? 거길 왜 드나드니? 네가 그렇게까지 해서 저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집단이 아니잖아?
근데 새벽인데 우리 좀 자고 있다가 다시 이야기하면 안될까? 다들 지금 활동 시간임?
내가 아니라 내동생이. 그리고 사둔은 모냐?
ㅇㅇ 잘래
223/완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그렇다면 지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너랑 같지만 입장이 다른 거 뿐이지 이 판은 서로 이렇게 안아주지 않으면 유지가 안되고 안아주는 걸 버티지 못하면 나가야됨 나가서도 안아주는 사람도 있지
아썅 IP가 같으니까 본문애랑 나랑 존나햇갈리잖아
223.62의 마지막 말에 나도 동의. 서로 의견이 반대되는 입장이라고 해도 상대를 어디까지 배제할 것인가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이다.
뭐야 같은 게 둘이었어? 개 헷갈리네
그럼 ㅇㅇ 말고 다른 닉을 쓰란말이야
ㄴ다시 나타난 유동혐오다
이 바보들아 메갈 옹호는 단순한 반대의견이 아니라 범죄집단옹호야 신정환 고영욱은 웃기니까 티비에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하냐? 그런놈들이 1000명쯤 있으면?
미안하다 글쓰다보니까 눈치챈거다
고영욱 1000명짜리 집단을 옹호하는 사람을 어케안배제해
유동을 쓸 수도 있지 하지만 이 게시글에서만 ㄴㄴ나 ㅇㅇ2를 쓰란 말이야
아니라고말하지마라 메퇘지들 낙태, 영유아살해모의부터 유아대상 성추행, 음란물유통까지 골고루 다했으니까
사회가 일반적으로 합의하는 '배제의 기준선'은 법이다. 불법행위한 사람을 감옥에 넣자는데에는 아무도 반대 안함. 그래서 사장님이 불법행위를 했는가?
223/나도 세상이 미쳤다고 생각하지만 어쩌겠니
아리나라플/미러링이잖아 이해해줘
불법행위를 하는 집단을 지지했으므로 사장님 역시 지탄의 대상이 되어야한다, 라는 주장이라면, 사장님의 언행이 공모죄 공범죄 등 법으로 정해진 불법 행위에 해당되는가? 아님
젠장! 난 미러링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책상을 치며)
님 도덕은 법이랑 일치하는듯. 그런사람잇을수도잇지머.
실제로불법행위가잇엇으면 지탄,환불이아니라 구속되는게 맞는거고
법이랑 일치하는 수준인 건 아냐. 다만 모든 사람이 적극적으로 배제에 나서야해, 라고 말하려면 그 수준은 법이라는거야.
좌 중 우 말고도. 넌 설마 생각이 비슷하다고 사람이 어떤 감정을 난 워마드로 대표되는 상대 신념을. 로 시작하는게 방금까지 글싸던 본문이랑 관계없는 유동이다
아리나라플/나처럼 해탈해라 나는 너와 달리 그런 사람들을 비판하는 사람이지만 사회적으로 매장시켜야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저 당당하게 혐오를 지지한다고만 하지 않아줬음 했지만 세상의 굴레를 깨닫고 포기했다
ㅇㅇ 님 비락 많이 드시고 옥시 많이 쓰셈
혐오가 아니라 혐오를 하는 집단
아니 중간중간 말투도 똑같아 아ㅡㅡ 위에 댓글 다 지우고 다시싼다
맞아 이번 기회에 해탈해서 그냥 '도덕적 소비'에 대해 아예 포기할까 생각이 많이 들었음. 초여명 건과 별개로.
인생 대충 살아왔는데 이번 건에 들어서 내가 무슨 뭐하는 놈이라고 착한 소비에 이렇게 정신을 쏟고 있는지 아득할 지경임
근데 비락도 무슨 건 있었나?
비락이래 남양 ㅈㅅ
비락은 이상의 사태와 하등의 관계가 없슴니다 오해말아주십시오
남양 안마시고 옥시 안씀. 하지만 누군가가 남양을 마시고 옥시를 쓴다고 해서 이런 나쁜 자식 하면서 그 사람의 뒷통수를 후려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함. 지탄해야하는 대상? 그건 남양과 옥시지.
난 워마드로 대표되는 극단적인 행위들을 굉장히 싫어해. 그걸 광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도 싫어해. 그런행위를보고 아무생각이없거나 긍정하는게 아니야. 거기서 온건적인 면만을 보는 초여명 사장님의 신념도 지지하지 못해. 근데 난 그사람은 내가 받아들이지못하는 특정신념을 가지고있으니 엮이지않는다. 선에서 내 행동을 정했어.
그사람의 뒤통수를 후려치는게아니라 그사람한테 내돈을 주고잇는거자나지금 적어도돈은안줘야지
아리나라플/그런데 옥시는 역대급이긴 함 집에 남은 옥시크린을 안 쓴다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고민 좀 해봐야지
상대 신념을 '그래 쟨 저렇게 생각하는군'이라고 넘기는걸 수용하고 긍정하는거랑 동일선상에 놓지말아.
사람이 어떤 감정을 똑같이 느낀다고 똑같이 행동할거란 생각을 버려라. 턀5번만하면 느낀다
본문은 설마 생각이 비슷하다고 그에따른 스탠스가 다 같다고 생각하는거 아니지?
그래 좀 사례가 다르긴 하네. 그러면 남양이랑 옥시 자체도 사례가 다르지. 사장님이 남양과 옥시처럼 직접적으로 뭔가를 한 건 아니잖아.
아리나라플과 나의 의견이 다른 점은 아리나라플은 찌를 수 없다는 거고 나는 찌를 순 있지만 죽이면 안된다는 거인듯
좌 중 우 말고도 사람이 가지는 견해는 존나 넓어. 그걸 너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으면 적이거나 모르거나로 단정짓지말아.
ㅠㅠ 예시가 왜케 죽창이여
아짜증 빌어먹을 ip내가 고닉을 쓰던가 해야지 안지우자니 말투도 비슷하고 지우자니 완전 뒷북에 지금싸는 덧글에 섞여서 뜬금없는 소리되고 아ㅡㅡ
그런데 찌른다는 게 얘 망하게 해달라고 상위기관에 굳이 전화를 거는건 아님 지탄은 할 수 있지만 매장은 안된다는 것
죽창! 찌른다!
글싸던유동/유동을 고수했어야지 유감을 표한다
찌를 수 없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민진 모르겠는데, 나는 '수용할 수 있는 의견이다'에 대해선 지극히 개인적인 스탠스임. '나는' 수용할 수 있다는 것. 환불하시는 분들의 의견 역시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함. 다만 사상검증은 좀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난 쟤랑 나랑 말하는게 섞여서 주장 휙휙바뀌는 개소리되는게 많이 불쾌했다.
근데 223.33이랑 223.62로 구분할 수 있는 거 아니었나...
지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야 그래서 위에 설명을 적었음 너와 내가 크게 다르진 않을 듯 난 사상에 대한 이야기와 그에 따른 갈등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얘를 없애고 싶다와 없애겠다는 다르다고 봄 내 입장에서 전자는 가능 후자는 광기
초반에 223.62가 둘이었던듯
으으 광기 넘나 무섭. 그런데 나도 다른 커뮤니티가서 이런 얘기꺼내면 징 엄청 맞는다. 차분하게 반박이나 의견공유할 수 있는 것도 이 바닥 정도인듯.
익명이라서 가능한거지 오히려 디시가 차분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