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력한 응보형론 지지자라는걸 밝혀둔다.

칸트나 헤겔의 주장에 따르면 범죄자는 불법이라는 악을 자의로 저질렀으므로 자유를 박탈하는 형벌을 선택한 셈이지.

그럼 형벌 기간 동안은 자유를 박탈당한 채로 있는게 맞다.

이게 내 주장이고.

왜 그럼 페미애들이 이걸 이야기해야 하냐면

한국 교정기관 의료실태는 참 한심한 수준이긴 하거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진료를 받으러 밖에 나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문제는 얘들이 범죄자라 그런 경우엔 자비 부담임.

여성은 여성질환에 대해 선택권 없이 자비 부담이라는건 확실히 차별이지.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