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새서 자려고요. 제 글의 문제점이야 샐 수 없이 많은 게 당연해서... 제가 낙인을 찍은 부분이 한 두 군데겠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둘 다 때리지 말자는 이야기도 추상 놀음 같고요. 더 이야기를 하면 좋겠지만, 글에도 썻듯이 제가 할일은 다 했다고 생각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