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턀갤럼들아 설명은 감사히 보았다.

내 소감은 이렇다.

늑대(독자를 개돼지 취급한 작가)가 돼지(비유보면 알지?)를 호구로 봤더니 돼지가 지금 도축장 아저씨(정부)에게 헬프를 친 상황 같아보인다.

정부의 검열과 규제는 결국 정부 권력을 늘려주고 말 것인데..

그거와는 별개로 저놈의 새끼들은 좀 처맞아야 될 것 같긴 함.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