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턀갤럼들아 설명은 감사히 보았다.
내 소감은 이렇다.
늑대(독자를 개돼지 취급한 작가)가 돼지(비유보면 알지?)를 호구로 봤더니 돼지가 지금 도축장 아저씨(정부)에게 헬프를 친 상황 같아보인다.
정부의 검열과 규제는 결국 정부 권력을 늘려주고 말 것인데..
그거와는 별개로 저놈의 새끼들은 좀 처맞아야 될 것 같긴 함.
내 소감은 이렇다.
늑대(독자를 개돼지 취급한 작가)가 돼지(비유보면 알지?)를 호구로 봤더니 돼지가 지금 도축장 아저씨(정부)에게 헬프를 친 상황 같아보인다.
정부의 검열과 규제는 결국 정부 권력을 늘려주고 말 것인데..
그거와는 별개로 저놈의 새끼들은 좀 처맞아야 될 것 같긴 함.
- For the Dark God!
죽창 먼저 던진건 늑대니... 할말없더라.
시발 내가 자유와 작은 정부론을 내고 싶어도 저놈 새끼들이 개지랄을 해놓은거에 뭐라고 내놓을까 싶음 - For the Dark God!
애초에 한국만화 자체가 수준이 낮고 대체대가 널렸는데다가 만화야 안 보면 그만인지라 돼지는 아니지. 오히려 여기서 그냥 작가들 실드치면 그게 자청해서 개와 돼지가 되는 꼴임.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그거 아니면 마땅히 쳐맞을 놈들을 엿먹일 방법도 없어. 노실드도 정확하게 말하면 직접 때리는 건 아니지.
ㄴ작가들 실드칠 생각 없음. 그새끼들은 돌로 쳐죽여도 되겠다 싶을 정도(말이 그렇다는거지 죽이면 안되지만)로 빡치더라. 근데 그럼 자유는 어디로... ㅠㅠㅠㅠ - For the Dark God!
저 비유는 예스컷에 더 어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