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캉말캉하잖아, 건강해 보이기도 하고.
고등학생 때 전 여친은 몸무게 40대 초반이라, 진짜 말랐었거든.
배 만질 때마다 마른 게 너무 안쓰러워서, 밥 좀 잘 먹고 다니라고 그랬었는데.
....근데 잘 생각해보면, 이거 아무리 봐도 일종의 페티시즘 같아...
P.S. MtA의 페티시 말고요 이 양반들아.
말캉말캉하잖아, 건강해 보이기도 하고.
고등학생 때 전 여친은 몸무게 40대 초반이라, 진짜 말랐었거든.
배 만질 때마다 마른 게 너무 안쓰러워서, 밥 좀 잘 먹고 다니라고 그랬었는데.
....근데 잘 생각해보면, 이거 아무리 봐도 일종의 페티시즘 같아...
P.S. MtA의 페티시 말고요 이 양반들아.
님 저번에 말한 대미궁 텍섹은 그래서 어케 하실?
통통 좋지. 저걸 뚱뚱으로 보는건 관점차이지만. 그리고 방한복은 원래 두껍당.
셸먼//이번주 일요일 빼고는 다 되지 싶은데얌.
네이버 카페 가입하면 편한뎅 :3c 별개로 님은 고닉이니 갤로그라던가로 연락하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