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캉말캉하잖아, 건강해 보이기도 하고.


고등학생 때 전 여친은 몸무게 40대 초반이라, 진짜 말랐었거든.

배 만질 때마다 마른 게 너무 안쓰러워서, 밥 좀 잘 먹고 다니라고 그랬었는데.



....근데 잘 생각해보면, 이거 아무리 봐도 일종의 페티시즘 같아...




P.S. MtA의 페티시 말고요 이 양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