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리안이라는 유령이. 한남충의 모든 세력들, 즉 일베와 오유, 성재기와 나향욱, 정의당의 급진파와 새누리당의 보수가 이 유령을 사냥하려고 신성 동맹을 맺었다.
반여혐당치고, 정권을 잡고 있는 자신의 적들로부터 차별주의라는 비난을 받지 않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또 반여혐당치고, 더 진보적인 반여혐당이나 반동적인 적들에 대해 거꾸로 차별주의라고 낙인 찍으며 비난하지 않는 경우가 어디 있는가?
이 사실로부터 두 가지 결론이 나온다.
메갈리안은 이미 한남의 모든 세력들에게서 하나의 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제 메갈리안들이 전세계를 향해 자신의 견해와 자신의 목적과 자신의 경향을 공개적으로 표명함으로써, 메갈리안의 유령이라는 소문을 페미니즘 자체의 선언으로 대치해야 할 절호의 시기가 닥쳐왔다.
이러한 목적으로 다양한 국적을 가진 메갈리안들이 판교에 모여서 다음과 같은 『선언』 을 입안하고 그것을 한국어, 갓치어, 씹치어, 코르셋어와 갓양남어, 양갓치어로 발간한다.
정의당은 메갈이용중임
ㄴ논평 철회했다고 들었는데. 메갈리아 관련으로는 그냥 발을 뺐나보네.
메갈리안 병신짓거리와 언론의 편파보도 덕분에 여러사람 백수로 만들었지 - dc App
점심시간도 됐으니 나가서 고기나 사먹고 와라. 고기를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