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베에선 클리셰 극복한다고 집어넣더니 그대로 클리셰로 정착한 느낌이지만 알피지는 아직 쓸만한거 같아서
예를들면 마법사가 다음 레벨 주문을 배워야 하는데 마법사힉회에서 파벌싸움하면서 서로간의 세력견제때문에 5레벨 이상의 주문은 외부에 안푼다던지 전사가  방어구를 사야하는데 곧 전쟁이 있을법한 분위기라 철광석 가격이 급등하고 조금 있는거마저도 대장장이들이 담합을 해서 도저히 살 수 없는 가격이 된다던지 사제가 몸담고 있는 종교의 추기경이 성추문을 일으켜서 특정 국가에선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던지..
이런 느낌의 캠페인세팅도 있을법한테 모르는 룰 찾아가면서까지 하고싶진 않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