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울프 디 아포칼립스가 존나 멋져보여서 해보고 싶다고 싸는 글이었는데 솔직히 보면서 느낌 존나 미묘했다 거기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로 나오는 늑돌이 새끼들이 개발사 관련자 공인 파시스트 테러리스트 새끼들이거든...
근데 사실 나도 어렸을 때 바로 그 요소 때문에 졸라 좋아하긴 했음...
파시스트 테러리스트 하고싶을 수도 있져
갑자기 밑에 일베 TRPG니 뭐니 하는 글을 보니까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