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현 시점에서 일플 개최가 불투명해진 시점에서 TRPG 클럽 D&D의 가장 큰 역할이 줄어듬.
어차피 저기서 구인해서 따로 팀 짜서 하던 것일 뿐이고, 저 곳 자체는 다른 곳의 구인을 막지도 않음.
지금 운영진 대응을 봐서는 진짜로 따로 살림 파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게 아니더라도 원래 놀던 곳에나 집중하고 카페 관심 끊은 사람들도 보임.
성향과 룰에 따라 TRPG 커뮤니티가 소규모 독립해 나가 각자 판을 깔고, 저 곳은 그러한 '카페 구인글'과 '정보글'을 올리는 허브로나 기능하게 되지 않을까 함.
그러니까 제 비밀텍섹카페에 오실 분? 오늘 밤 또 가입 신청 받아여~
나는 그 허브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봄 어차피 편 가르고 놀거면 카페랑 상관 없이 하는게 맞음
카페 이름도 TRPG 허브 같은게 좋지 않으려나~
어차피 다른 카페 파놨더만. 군웅할거 시대에는 타이밍 잘타고 눈치빠른놈이 장땡이당.
비밀 카페에 무슨 홍보를 이리 열정적으로...
셸먼/진지하게 말하는데 그게 나을듯
그런고로 누군가 CoC 전문 카페를 지금 당장 판다면 선수필승으로 반드시 흥할것이다.
셸먼/응 그건 아냐
근데 trpg 허브는 이미 있었잖아... 전통의 대성당...
일일 플레이는 어차피 내년 2월에 연다니 그때 가서 봐야...
셸먼 구글사이트나 롤20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