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현 시점에서 일플 개최가 불투명해진 시점에서 TRPG 클럽 D&D의 가장 큰 역할이 줄어듬.

어차피 저기서 구인해서 따로 팀 짜서 하던 것일 뿐이고, 저 곳 자체는 다른 곳의 구인을 막지도 않음.



지금 운영진 대응을 봐서는 진짜로 따로 살림 파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게 아니더라도 원래 놀던 곳에나 집중하고 카페 관심 끊은 사람들도 보임.

성향과 룰에 따라 TRPG 커뮤니티가 소규모 독립해 나가 각자 판을 깔고, 저 곳은 그러한 '카페 구인글'과 '정보글'을 올리는 허브로나 기능하게 되지 않을까 함.



그러니까 제 비밀텍섹카페에 오실 분? 오늘 밤 또 가입 신청 받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