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붙하기엔 턀갤하던 인원 같아서 좀 그렇고


"우호적인 성원속에 나온 크툴루 국문판 vs 논란과 전쟁 속에서 나온 크툴루 국문판"


을 비교하자면 전자의 가치가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

실제로 당장 크툴루 국문판을 플레이하려고 하면 


"호오, 넌 그 사태에서도 환불 취소를 안한 개돼지이니?" 

"너 메갈리아를 지지하는거니?"


하는 비판과 사상검증을 받을까 겁이 나는 측면도 있다.

설마 턀갤에서 그러겠냐마는 아주 불가능한 시나리오인가? 

그저께인가만해도 제정신이면 환불해야한다 라는 글도 올라왔는데 말이야...

결국 진짜로 책을 받아서 플레이하는 사람들 중 플레이를 맘 편하게 하지 못하게 될 사람이 꽤 생겼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