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첫TR했을때 24시간 TR생각만나더라. 이건 어떨까 내PC가 이렇게 행동하면 어떨까...등. 마지막에는 히로인 2명을 동시에 공략하다가 한명한테 고백했을때 다른 한명이 들어버려서 자기 죽이라고 하니까 못하겠더라. 그래서 자살커맨드 넣었는데 GM이 무시해버림. 그래서 칼빵넣었는데 안죽고 떠나더라. 존나 내가 병신같아지는것 같아서 다 때려치워버리고 싶었다 시발..턀갤러들은 첫 TR어땠음?
나는 첫TR했을때 24시간 TR생각만나더라. 이건 어떨까 내PC가 이렇게 행동하면 어떨까...등. 마지막에는 히로인 2명을 동시에 공략하다가 한명한테 고백했을때 다른 한명이 들어버려서 자기 죽이라고 하니까 못하겠더라. 그래서 자살커맨드 넣었는데 GM이 무시해버림. 그래서 칼빵넣었는데 안죽고 떠나더라. 존나 내가 병신같아지는것 같아서 다 때려치워버리고 싶었다 시발..턀갤러들은 첫 TR어땠음?
자신의 트롤링에 대한 부끄러움, 좌절, 슬픔, 분노
너무 어렸을 때라 기억이 안남...
내 첫 캐릭터는 사냥꾼이었는데
커맨...드?
첨에 GM했었는데 마지막에 생각못한 플레이나와서 좀 고생했었음...
캐메 재미있게 했는데 플레이는 한두 시간만에 파토난 듯. 왜 그랬는지도 기억이 잘 안남. 하지만 친구를 졸라 룰북을 빌려 밤새 읽었고... 결국 마스터링으로 입문했지. 후...
짐 스나이퍼가 된 기분? 분명 한 일은 많은데 주사위를 안굴려도 되는일이 더 많았고, PC 하나가 통수를 쳤는데 대마법 특화라 나를 얼려놓고 시작하더라...
초창기 난 루니였던거같아서 흑역사가 많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