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성격, 내 생각과 완전히 동떨어진 캐릭은 할 수가 없다. 사실 그런거 하려고 알피지하는 건데.
내가 스마트한 캐릭해도 스마트한 연기가 안되는걸...... 다이스 운마저 없으면 완전 허당행...
예전에 필립 말로 벤치마킹해서 하드보일드하게 한번 해볼랬는데 그것도 도저히 안되더라.
내가 스마트한 캐릭해도 스마트한 연기가 안되는걸...... 다이스 운마저 없으면 완전 허당행...
예전에 필립 말로 벤치마킹해서 하드보일드하게 한번 해볼랬는데 그것도 도저히 안되더라.
노오력을 해라.
충분히 관찰을 하면 캐릭터의 외형적인 모습은 얼마든지 연기할 수 있는 부분인데... 내면적인 부분까지 들어가게 되면 그렇지가 않지.
잘 모르겠으면 베끼는 것도 방법. 영화, 만화, 드라마 등..
노오력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아예 안되는 사람도 있긴하더라. 자기 에고가 확실해서 외부간섭이 불가능할 정도인 사람들.
그래서 난 나를 베이스로 조금씩 수정해서 씀. 어딜 수정하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더라 - For the Dark God!
puer/나도. 자기 성격의 전체가 아니라 몇몇 부분만 가져다 쓰고 나머지는 변주해도 다른 캐릭터가 나오긴 하더라고.
하지만 스마트한 캐릭터는... 그건 정말 어쩔 수가 없다. 지식은 배워서 익히면 되지만 스마트한 건 그냥 자기가 스마트하지 않으면 답이 없음.
스마트한 캐릭이 떠벌리는걸 마스터가 전부 맞는걸로 처리해주면 된다
판정 성공하면 떠벌떠벌떠벌
영화 속 캐릭터.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코미디 영화 캐릭터 흉내가 그나마 쉽지 않나 싶다. 웃기는 패턴이야 지가 좋아하는 코미디 영화니 대충 어디시점에서 이러더라 정도까진 나오잖슴. 물론 그런 취향 없다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