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아내기 진행하겠다는 선전포고로보이는데.

내가 이런글을 놓쳤었네.. 캬

아. 농담운운은 믹하 트위터 내용 그거.



나도 슬슬 발 빼야겠다. 네이버 tr계는 자칭 페미 가짜 페미가 판을 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