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불 꺼진 거 같고 다들 별 관심도 없는 것 같으니 걍 판 접습니다.


 뭐 저를 양아치와 찌질이로 표현하신 그 분께서는 우리 령도자님으로부터 폭탄을 건네받으셔도 사용하시지 않을 정도의 고귀한 분이셔서 이런 양아치 싸움은 하시지 않는다고 하니 저로서야 감사할 따름이네요 ^오^ 그런 분이 처음부터 왜 그런 걸 언급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뭐 괜찮겠지. 저도 평화로운 게 좋은지라. 사회적으로 별로 매장당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반성에 관해선 그 분께서는 이딴 일에는 신경도 쓰고 싶어하시지 않으시니 제가 반성할 기회조차 없네요. 난 솔직히 여기서 내가 개까이면 시발 내가 진짜 좆병신이었구나 하고 가서 사과할 생각이 진심으로 있었는데 말이죠. 뭐, 그분과 저는 사는 세계가 다른가봐요!


 별 재미도 없는 떡밥 가져와서 미안들합니다. 다들 즐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