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플마스터를 너무 얕보는데 일플 시나리오는 수질관리 좀 빡시게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 몇번 테플돌려본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음. 이것만으로 드는 시간이 장난 아니지.
qws2(bhirava)2016-07-27 14:25
qws2 // 음 나도 일플마스터 몇번 해봤지만 생각보다 빡시게 안해. 사실 이 양반이 테플 돌렸는지 아닌지 확인할수도 없고. 다만, 여러번 일플마스터 했거나 티알 오래한 사람들은 냅둬도 잘 굴리니 (신두하라든가 얼음이라든가) 알아서 하게 냅두고 신규 마스터들은 좀 케어하는듯 했어
ㅇㅇ 4(106.249)2016-07-27 14:29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 저 행사 자체가 봉사활동이었는데 줄이는게 낫다고 봄
익명(211.36)2016-07-27 14:29
qws2 // 아, 그리고 스텝들 수고비는 나도 찬성. 일플마스터는 수고비라고 하긴 거시기 하지만 참가비 안받음
ㅇㅇ 4(106.249)2016-07-27 14:29
근데 스탭은 일은 고된데 티알은 못하고 구경만 해야하고 남는게 없잖아
ㅇㅇ 4(106.249)2016-07-27 14:30
애초에 봉사활동이었으니 211말대로 규모줄이는게 정상이라고 봄. 하려면 테이블 너댓개 정도로 운영하는 게 낫지. 그동안 전운영진이 너무 무리했던 거라고 봄.
qws2(bhirava)2016-07-27 14:30
티알판에서 초보자 유입 방법이 거의 없던 시절엔 일플 크게 하는게 맞았지만, 이제는 아니라고 봄. 이전 규모의 일플은 거의 시장 전체가 합심해서 이뤄낸거였다. 이젠 그럴 수 없음.
익명(121.130)2016-07-27 14:59
일플 마스터 해본 경험에 따르면 이에 대한 자격조건은 크게 높지 않아. 리셉션의 경우 숙련자들이랑 자원 인원들이 붙어서 시간관리, 역할배당, 마스터링 준비에 대해 조언하는 선이지. 한편, 두번째 마스터링에서는 내가 마스터링 모집글에 설레발친 댓글 보고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줬었으니까 자원한 마스터들로 일플을 채우는게 전례가 없는 일이 아님.
개인적으론 이번 일플은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억지로 한다고 해도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 같고.
전통이란 측면에서는 소규모로도 하면 좋긴 하겠는데... - dc App
터지는건가
맞는건의라고 봄 ㅇㅇ 솔직히 시기가 이렇다던가 변명이라도 제대로 하면 이해라도 하련만 공지도 의문투성이고
빡칠만함
무슨 자신으로 이번 여름일플할 수 있다고 했는지 모르겠네. 누가 마스터해주겠다고?
구운영진과 연관을 끊었다면 직접 섭외해야하는데 그동안은 인맥으로 그게 가능했지만 유송이 인맥으로 일플유치할만큼 마스터 공급이 가능할까.
턀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인맥대로 크게 할 필요 있나?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참여형으로 하면 되고.
근데 저새끼가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
근데 참 카페가 저리 난리인데 이 타이밍에 찌르는건... ㄱㅅㄴㅇ 이 영 좋지 않게 짤렸다는 소문이 진짜가 맞나봄. 너도 당해봐라 이건가
qws2 // 사실 내가 보기엔 마스터 보단 행사스텝이 더 문제일거 같아
이제 자기팀만 건사하는 것만이 살아남는 것이디
qws2 // 마스터야 뭐... 안그래도 OO룰 하자고 모인 소모임들 카페에 몇개 생겼는데(댄디 5판이라든가) 개들한테 손벌리면 그래도 외면은 못할테니 몇명씩들 지원해주지 않을까
행사규모 좀 축소되는건 어쩔수 없겠지만 그럭저럭 추가모집 하고 하면 15~20테이블은 만들수 있을텐데. 문제는 장소, 비용관리, 인원관리, 행사장 관리 등등이 전부다 '인력' 이 필요한 사안이니까
참나... 저걸 옹호하는 인간도 있냐? 그 이전이 공지가 다 구라라잖아?? 스탭이냐? 심지어 저번 일도 책임 운운하는 거 보니깐 뭔가 있는거 같은디
그동안 무급으로 동원했으니까. 정하려면 참가비를 높여서라도 수고비하도 줘야하지 않나 싶음. 초컨에서도 스탭이나 일플마스터한테 보수를 지불한다니까.
일플마스터를 너무 얕보는데 일플 시나리오는 수질관리 좀 빡시게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 몇번 테플돌려본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음. 이것만으로 드는 시간이 장난 아니지.
qws2 // 음 나도 일플마스터 몇번 해봤지만 생각보다 빡시게 안해. 사실 이 양반이 테플 돌렸는지 아닌지 확인할수도 없고. 다만, 여러번 일플마스터 했거나 티알 오래한 사람들은 냅둬도 잘 굴리니 (신두하라든가 얼음이라든가) 알아서 하게 냅두고 신규 마스터들은 좀 케어하는듯 했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 저 행사 자체가 봉사활동이었는데 줄이는게 낫다고 봄
qws2 // 아, 그리고 스텝들 수고비는 나도 찬성. 일플마스터는 수고비라고 하긴 거시기 하지만 참가비 안받음
근데 스탭은 일은 고된데 티알은 못하고 구경만 해야하고 남는게 없잖아
애초에 봉사활동이었으니 211말대로 규모줄이는게 정상이라고 봄. 하려면 테이블 너댓개 정도로 운영하는 게 낫지. 그동안 전운영진이 너무 무리했던 거라고 봄.
티알판에서 초보자 유입 방법이 거의 없던 시절엔 일플 크게 하는게 맞았지만, 이제는 아니라고 봄. 이전 규모의 일플은 거의 시장 전체가 합심해서 이뤄낸거였다. 이젠 그럴 수 없음.
일플 마스터 해본 경험에 따르면 이에 대한 자격조건은 크게 높지 않아. 리셉션의 경우 숙련자들이랑 자원 인원들이 붙어서 시간관리, 역할배당, 마스터링 준비에 대해 조언하는 선이지. 한편, 두번째 마스터링에서는 내가 마스터링 모집글에 설레발친 댓글 보고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줬었으니까 자원한 마스터들로 일플을 채우는게 전례가 없는 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