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정을 먼저 한 후에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거기에 최소한에 틀을 부여해서 이야기가 너무 중구난방으로 치닫지 못하게 하는...작가나 연기자 지망생들이 해도 좋은 게임인 듯
룰 기획 자체가 그랬던걸로 알고 있음. 짧은 한편의 이야기로 마무리 되게끔.
영화같은 이야기로 놀아보자가 기획의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