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성으로 불러낸 건 어디까지나 령도자 이 새끼가 벌인 일이지, 우리 의견이 아니었음. 이거에 관해선 자료 3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사과를 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이러는 걸 보면 전화를 거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위협이 되는 문제있는 행동이라는 걸 제가 이제 잘 알겠습니다. 근데 전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수 있다는 게 더 무서운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여?


2. 운영진 미공개를 한 건 회의에 참가한 사람들이 부담을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한거였고, 이게 시발 병신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별 수 없는데 우린 판사도 뭣도 아닌 그냥 게시판 파고 문제 처리하는 잡역부들이라서 우리가 맞는지 안맞는지 판단이 안서기 때문에 운영진 회의라는 걸 하는겁니다.


3. 티알클에 처리 공지 올린 걸 마치 우리가 자기를 묻어버리려고 했다는 것처럼 하고 있는데, 애초에 우리가 그 사람을 묻어버릴거면 빌어먹을 이니셜 지랄은 왜 하고 왜 시발 바로 징계를 때리지 권고문이라는 좆같은 형태를 취하겠습니까. 아니 시발 근데 우린 팀내에서 해결하라고 했는데 바득바득 우리한테 해달라고 한게 자기잖아. 왜 그거 가지고 우리한테 그러는건데.


보안 개념예? 아이고 그러신 분이 이쪽 보안 자료들을 낼름 집어삼키시고서는 이걸로 솜다리를 사회적으로 공격하네 마네 하신겁니까? 저같은 쫄보는 그 말만 들어도 개쫄려서 이렇게 튀어나올 수 밖에 없다는 걸 고귀하신 분은 모르시나보네요.


4. 당연히 그랬겠지. 난 지금도 당신이 그때 보인 존나 싸가지 없는 태도가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아니면 당신은 정말로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거?



 근데 공개처형이니 뭐니 할 거면 도대체 우리한테 그때 요청은 왜 했던거지... 전 이해가 잘. 그리고 제가 초성체 쓴 적이 혹시 있었나요...? 기억나시는 분은 좌표 좀. 제가 치매끼라도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