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사람들의 대화에서 헌홀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았음. 보통 나오는 이야기는 플레이가 늘어진다. 퀄리티가 떨어진다. 마스터 진행이 별로다. 어느정도는 이해 하는게 새벽 4시에 한숨쉬는 채팅 보면 8시에 시작한 플이 아직도 안끝났냐고 물으면서 그사람 한탄을 듣게 됨.
퀄리티나 마스터 진행쪽은 아예 창회보다 한수 아래격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음. 대놓고 무시까진 아닌데 자기들이 저쪽보다 격이 높다. 그런 분위기는 있었음.

ㅋㅋㅋㅋㅋ 이거보고 개웃겼다 ㅋㅋㅋㅋㅋ지금 창회 헌홀 합친다며? 한수아래인 새끼들하고 뭐가 아쉬워서 합치려함? 부심 존나 돗네 ㅋㅋㅋ ^오^ 창회 새끼들은 쓰레기가 분명하다 지들이 뭔데 남의 마스터링을 수준이 낮네 지랄하냐 안넥스칸 인성 오지네. 본인들은 마스터링 수준이 높아서 인원이 그렇게 모자르신가 ^오^ 너무 수준이 높아서 태랑한테 버섯한수 당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