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랑이란놈이 헌홀에서 티알클이든 뭐든 쿠데타 일으키려다가 쫓겨남> 구두랑이 안넥스칸에게 로그를 넘김>솜다리가 그걸보고 쫄린건지 아니면 안넥스칸이 갑질을 했든 둘중뭐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솜다리가 죽창을 찌르려고시도함  
문제의 로그는 안넥스칸을 씹은거고, 씹은 내용은 저 팀관련내용 그팀은 새벽 5시까지 플을하고, 시간 관련해서 시간의 양과 정보전달이 부족해서 빡시게 밀어붙임 플3은 그거에 피드백으로 항의함, 근데 안넥스칸이라고 추정되는 플3의 입은 꽤 더러웠고, 플2는 피드백하는데 낑겨서 어깃장을 놓음,그리고 탈주, 플3은 스팀이 머리끝까지 올랐고, 마스터는어버버하다가 다음날 이야기하자고 어찌저찌 넘어감, 다음날 플2는 플3에게 자신의태도를 사과했고, 좋은게 좋은거지 허허 하는 분위기에서 플3은 자신의 피드백은 어디갔는지 내용이 없다고 길길이 날뛰며뺨싸다구를 맛깔나게 후려침 그리고 플3 나머지 팀원이 대립각을 세웠고, 그팀 마스터는 걍 팀을 터트려버림, 플3은 운영진에게 아무런 이야기나 합의도 없이 팀이 잠수함패치로 폭파당했으니 합의, 실은 징계요청을 때림, 근데 헌홀운영진은 플3의 어그로 솜씨가 플 터트린 주요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귀찮은건지 아니면 친목질인지 하여간 둘다 징계를 때림, 그리고 징계내역은 헌홀이랑 사실상 정전이었던 티알클 헌홀 게시판에 올라감, 플3은 자기 매장시도로 받아들이고 또 날뜀   /결론은 혀끝이 도끼끝보다 무섭다 라는걸 잘 알고 있지 못하는 것 같은놈 vs 내가 죽창찔리기전에 찌르겠어하는놈,그리고 그 격발 트리거는 쿠데타 일으키다가 실패하고 망명떠난놈이 자기 정부수반일때 모아둔 자료를 앞놈에게 싹 갖다 받친거, 무슨 니들 대하정치사극 rpg 하냐?
틀린거 있음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