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념글에 올라간 로그랑 댓글까지 봤거든? 그리고 나도 그 글쓴이가 마지막에 적은 입장에 동의하는데
그 플레이어 3이 성격은 존나 더러워도 그 당한거 자체만 보면 잘못한 게 없는 피해자고 나머지 둘이 병신이었다는 입장
그러면 솜다리와 운영진은 플레이어 3을 어떤 근거로 처벌한거야?
지금 ㅇㄴㅅㅋ이 트위터에서 "내가 매장당할뻔했다"라고 말하는거랑 떠들어대는 문맥 봐서 ㅇㄴㅅㅋ 이콜 플레이어3 인것같은데
그 사후처리 과정에서 뭔일이 있었기에 이 지랄발광이 터졌는지 제대로 납득가게 설명좀
그리고 이건 답글 보면서 궁금해진건데 헌터홀은 팀이 무통보로 터졌는데 운영진이 관여 안함? ORPG 커뮤니티가 산하 팀 터지는것도 관여 안하면 대체 뭐에 관여함?
이 글에 공감하는 쪽.
플레이어 3 사건만 가지고 생각하지 말고 로그가지고 사회적으로 매장할 수 있다고 한 것도 연계해라 아마 저기서 이골나서 로그 받아먹은 다음 말싸부리는거 같은데.
아니 그래서 그 씨팔놈의 로그가 대체 뭔데 사회적으로 매장하니 뭐니 하지만 결국 우린 그 안에 든게 뭔지도 모르잖아
솔직히 이건 순전히 내 촉이긴 한데 저 솜다리란 새끼 탈갤 처음 등판했을 때 쫄보 스탠스 생각해보면 지도 뭔가 후달리는게 있는것같거든? 그리고 우리들한테 판단해달라고 들고온 화제가 이것인 걸 보면 이 주제랑 아예 무관할수는 없겠지 당연히
막줄은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