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도자가 알아서


"수령님, 솜다리가 수령님 깠어요. 이거 좀 봐주세요."


라고 바치니까, 대수령도 자기 얘기 있다니까 받아서 읽어본 거 아니냐?


으음...

과연 진상품인지 아니면 지령에 의해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