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래도 되는건가 싶긴한데 그냥 일단 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빠트린 점이나 의문점이 있으면 그 점에 대해선 댓글로 달아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그리고 솜다리 병신이라는 건 알고 있으니 걍 솜다리 병신새꺄! 하고 불러도 괜찮습니다. 



1. 솜다리는 헌터홀 매니저였음. 지금은 아님.


2. 령도자는 헌터홀 운영진이었음. 지금은 쫓겨남. 쫓겨난 이유는 자기가 홍위병이니 쁘락치니 동원해서 표 조작하고 운영진 갈아치운다 한다고 한 걸, 그걸 말한 사람이 운영진한테 고발함. 운영진이 조진 거 아님. 이 인간 갈아치울 시점에는 매니저가 아니었음.


3. 어쨌든 솜다리 매니저일 때, 팀 내에서 분쟁이 터짐. 뭐 그 내용에 관해선 로그나 요약글 봐주시면 될 것 같고. 우선 처음에 저 포함해서 조사한 뒤에 세 명은 이건 팀 내 분쟁이다 라고 생각해서 관여 안하기로 함. 근데 플레이어3이 우리한테 중재를 해달라고 요청했고, 그래서 그때 운영진들 여섯명 모아놓고 세 시간 회의함. 그리고 나온 결론은 여전히 이건 팀 내에서 해결할 문제고 우리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다 라는 거였음. 이 점에 대해서 의문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뭐 헌터홀 분위기가 병신이라면 병신이라고 할 수 있지만 팀 터지고 이런 게 솔직히 그렇게 보기 드문 일도 아니었고, 운영진이라고 해봤자 스팸글 지우고 게시판 만들어주고 하는 잡역부일 뿐임. 운영진 노예라고도 부름. 권력 없음. 이번 일도 아무리봐도 말싸움 하다가 서로 감정싸움 난 것으로 밖에 안보였던지라. 그리고 터진 팀 말마따나 싸우지마 섹스해 한다고 도로 붙을 것도 아니고.


4. 어쨌든 그래서 권고글을 헌터홀 자유게시판과 댄디쪽에 헌터홀 게시판에 올림. 댄디쪽에 왜 올렸냐고 하면 물론 우리가 그 시점에서 거의 안쓰고 있던 건 맞지만, 서버 터지거나 할 때 연락용도로 일단 남겨두고 있었고, 공식적인 처리를 원한다고 해서 최대한 공식적으로 보이기라도 하려고 올린거임. 일단 이걸 가지고 공개처형이니 뭐니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나로서는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5. 그런데 이건 령도자가 나한테 준 로그지만, 마치 그쪽에선 우리가 마스터와 플레이어2를 실드치려고 없는 죄를 그쪽에 덧붙인 거라고 말하고 있었음. 사실 이 부분이 제일 큰 관건이라고 보는게, 어찌됬든 그때 운영진들은 싸가지 없게 구는 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했고, 이점에선 나도 지금도 생각이 변함없음. 하지만 당사자는 그것에 대해서 뭐가 문제냐 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 이게 가장 논란의 중심이라고 생각함. 내가 로그를 올린 것도 진짜 그게 별 문제 없이 넘어가야 하는 거였다 라는 걸 확인하는 게 목적이었음. 죽창 찌를거면 애초에 초성체니 뭐니 하면서 누가 누군지 알게 다 밝혔겠지. 결론은 죽창질처럼 되어버렸지만 솜다리가 병신인거니 이해 바람. 그리고 시발 난 존나 운영진 여섯이 세 시간 동안 회의해서 내린 결과를 좆목질이네 라고 말하는 점에서 매우 빡쳤고, 그 이후엔 그쪽 커뮤에 대해서 철저하게 반대 입장을 펼치게 됨.


6. 그러다가 그쪽 커뮤에서 커뮤 대표인 플레이어3이 우리쪽에 구인 구회 FTA를 하자고 제안해옴. 물론 난 존나 반대함. 근데 좀 이상한 건 내가 이 반대를 한 걸 친한 사람들하고만 모인 단톡방에서만 하고 여론 조작이니 뭐니 욕 처먹을 것 같아서 지금도 채널이나 홈페이지에는 얼씬도 안하는데 반대한다는 걸 마치 잘 알고 있는 것 가았음. 그냥 신기함. 뭐 우리 안에 그쪽이랑 연결된 사람이 있었나보지 라고 밖에 생각 못함.


7. 우리쪽 노도치가 플레이어3한테 접근해서 그쪽 커뮤랑 헌홀이랑 사이 안좋은 거 아는데 왜 제안을 한 건지 궁금하다 하고 말을 걸었음. 그리고 거기서 나왔던 말이 개인 감정은 개인 일일 뿐이고, 그쪽에서 열심히 반대하고 있는 솜다리가 자신한테 잘못한 것도 있지만 자신은 공적인 걸 중시하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나왔음. 근데 난 이전까지 내가 잘못한 점이 있다고는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고, 솔직히 이해가 안갔음.


8. 뭐 그점까지는 괜찮은게 회의 로그를 봐도 이 점에 대해선 평행선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그냥 있었는데, 그쪽에서 솜다리를 사회적으로 공격할 로그가 있지만 자신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런 말이 나옴. 


9. 근데 난 활동을 헌홀에서 밖에 안하고, 심지어 원래 있던 댄디에서조차도 활동을 지금 사실상 끊은 상태. 그러니 누군가 전달해주지 않으면 그 로그를 확보할 방법 자체가 없음. 그리고 나도 미치광이 병신은 아닌지라 드러나게 욕은 안함. 그리고 난 내 나름대로 욕할만한 거라고 생각해서 욕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물론 뒷담화욕 자체가 나쁜거야 병신새꺄 하면 할 말이 없음.그건 맞음.


10. 그런데 령도자가 헌홀에서 쫓겨나면서 튀면서 운영진만 볼 수 있는 기밀 로그들을 싸그리 메일로 넘겨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랑 9랑 연결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지 않나? 아니면 내가 처음부터 착각해서 지랄한 것 뿐이고.


11. 탈갤에 글 싸지름. 


12. 일단 로그 자체는 령도자가 그쪽한테 솜다리가 욕한 로그가 있으니 줌 하고 줬다고 함. 령도자가 진짜 죽일 새끼인 건 맞는 듯.



 말하자면, 난 정말로 그 사람이 아예 잘못이 없는 게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거임. 공개 처형 이야기는 나로선 지금도 이해할 수 없고. 그럴거면 왜 중개를 해달라고 요청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