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어서 존나 요약해줄게



작성자는 3판 처음 나왔을때 너무 좋아서 존나 하던 아다다 버리고 바로 갈아탐. 근데 12년도에 환멸을 느끼고 패파에서 다시 아다다로 원복함


이 양키새키가 생각하기에 디엔디 3판~ 은 존나 컨셉은 우왕굳인데 실제로 겜하면 존나 썩구림. 예로 들고 있는게 3신기 방어인데 (FRW 방어) 3판 서플들 나오고 재주 나오고 하면서 그 개념을 다 조져놨다고 주장함. 물론 이런 개념들이 후에 나온 d20 관련 룰들에 커다란 유산이 된건 ㅇㅈ ㅇㅇㅈ


3판이 가장 잘못된 점은 아다다에서 3판으로 바뀐거에 있다고 주장. 올드스쿨 디엔디는 한계라는 것이 있었는데 3판에서 그 한계란 것이 사라짐.


예로 드는게 전사랑 마법사. 10레벨 마법사 아다다에서는 기껏해야 25 생명점이고 18렙까지 올라도 33생명점인데다가, con으로 받는 보너스 생명점 제한도 있어서 전사나 도적이 근접붙으면 탁치면 억하고 죽었는데 이 시발 3판은... 이 얘기에서 우선권 규칙으로 넘어가서 존나 떠드는데 매우 길어서 생략하고


무기 시스템도 단검같은거 존나 썩구리게 만들어놓고 (읽어보면 이 양덕새키 단검 성애자임) 3.5에서는 양손 무기 씹오피로 만들고, 스피드팩터랑 캐스팅 타임도 옵션룰로 쳐박고


스펠캐스터같은 경우에도 제한이 있었던 거 추억함. 예로 드는게 헤이스트 쓰면 니들처럼 겉늙는 부작용 있었는데 실패하면 즉사고, 다른 주문들도 발견 못하면 못쓰고 쓰려 해도 지능체크로 읽고 베끼고 등등 존나 귀찮게 만들어주는 제한이 좋은거다. 안그러면 체리 피킹(좋은것만 쏙쏙 빼서 쓰는)하고 필요하면 뭐든지 몇분이면 메모라이즈하고 막 써대고.


이후로 고레벨 주문, 경험치 테이블, 주문/마법 저항 깐 후에


아다다에선 힘들었던 마법아이템 제작 및 구매가 3~4판에선 매직아이템 슈퍼마켓처럼 변했다고 존나 깜. 5판에서 다시 회귀한거는 신의 한수라고 주장. 파워게이밍을 방지하니까.


이래놓고 아주 적은 예만 들었다고 말한 후에 다시 한 번 아다다에서 3판으로 바꾼건 존나 실수라고 주장함. 

왜냐? 파워 게이머들이 등장하게 만들어서 룰의 허점같은거나 존나 연구해서 서로 공유하고 실게임을 망쳐놓는다고.




이렇게 써놔도 길다고 안읽을테니 3줄 요약해줄게


양키새키 아다다 덕후임

3판 4판 패파 다 좆까. 

파워게이머 존나 싫음 개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