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대 종족, 이념 대 이념 같은 너무 매크로한 얘기나


오라클, 인카르나 같은 우주적인 이야기 말고



점심 사줄 사람을 찾기 위해 길거리에 앉아 카드를 섞으며 엔트로피2/라이프2/스피릿1로 행인들을 스캔하는


불쌍하고 배고픈 메이지 같은 소소한 이야기 하면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