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ottermore.com/collection-episodic/history-of-magic-in-north-america-kr

 

당장.

 

...아니, 진짜로 이 쪽도 본편 만만찮게 흥미로운 거 같아...

스킨워커, 현상금 사냥꾼 스카워, 낙후된 인프라...

빌런 로스터도 좋고, 이것저것 당대 사회상 끼워넣기 좋잖아...!

 

 

과연 신비한 동물 사전 영화판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설정놀음들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