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Ctulhu
일본에 모 동영상으로 유명한 TRPG룰이다. 이것은 유일하게 사람들이 똥망주사위 라고 생각하는 1d100을 사용한다(쓸때없이 많다)
룰중에서 가장 광기와 공포심 그리고 끔찍한 심리적 압박을 줄려고 애썻지만, 진작 GM들은 병신같이 샷건킥 이라는 유명한 단어를 탄생시키고 만다.
다른 룰이랑 다른점은 탐사라는것이 주 목적이다. 절대로 크툴루를 떄려잡거나, 테켈리 ~ 리~ 하는 놈에 머리를 쓰담아주는 룰이 아니다.
그리고 추리랑 엮이는 경향이 많지만, COC에 주 목적은 탐사할수록 들어나는 상상할수 없는 공포다(근데 Gm새키들이 상상하게 한다?!??)
사실상 TRPG계열에서 D&D다음으로 유명하다고 할정도로 인지도가 많은 이유는 역시나 다르게 사랑만들기 선생님의 작품을 먼저 접한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끔 보면 크툴루는 씨입떠억 물입니다. 하고 징징거리는 새키들은 콜 오브 크툴루 라는 스팀게임을 한번 클리어 해보고 말을해라.
분우기 하나 만큼은 확실하게 느껴볼수 있어서 크툴루의 재미를 크게 더할수 있을것이다.
확실한건 사람들이 말하는 샷건킥 같은건 일어나지 않는게 GM이 바라는일이고 병신같은 일본 모 동영상 따라한답시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룰로 이야기 해보자면
캐릭터의 능력치는 주사위 굴림으로 결정된다. 어떤 미친놈들은 이거 풀다 뛰우겠다고 자기의 영혼도 파는 기세로 리굴해주세요 하면서 징징거리는 새키들 이있는데
그새키들 눈알에 주사위 666을 딱 박아 넣어주면 징징거리면서 나갈것이다.
그만큼 이룰은 능력치 딸치는 룰이 아니라 얼마나 캐릭터의 특징을 능력치에서 잘살려보냐가 중요한것이다.
기능을 보면 우선 존나게 많다... 쓸때없이 존나 많다...
하지만 이중에서 잘 생각해보면 유리한 기능 3가지가 있다.
회피,탐색, 그리고 기본 전투스킬
위에서 말한대로 전투가 중요한 룰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전투는 있을것을 생각하고 자기몸을 지킬정도는 가지고 있는것이 좋다.
또한 몇대 툭툭 맞으면 캐릭터가 바로 빈사에서 뒈짓까지 가는 룰이므로, 필자 처럼 가끔 병신 머가리 새키가 자기가 정박아 상태라고 친히 팀킬을 하게 만드는 GM짓은 하지 말자.
우선 COC의 중요한점은 바로 시나리오이다. 얼마나 재미있고 공포스러운 시나리오를 이끄는가 에서 재미와 흥미를 즐기게 할수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씹덕물이라니 이게 무슨공포물 이라니 하지말고 한번씩은 소설을 읽어보고 굴려보는건 어떤가?
일본 모 동영상 따라할 수도 있지 뭐.
기획은 탐사와 코즈믹 호러에 맞춰진 룰이긴 한데, 이걸로 어반 판타지를 돌리든 샷건킥 액션물을 돌리든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쏴제끼는 막장 플레이를 하든 룰상 못 할 것도 없으니 gm 내키는 대로 돌리십쇼. 근데 pl 마음은 아니니깐 호러물 들어가서 어반 판타지 찍지 맙시다.
나 COC는 시팔 상상력이 풍부해서 도저히 못함 으으으으
좋은 소개인데, 뭘 자꾸 쓸데없이 많다고 하냐, 자유도라는 말도 모르냐! 1D100보고 숫자가 많다고 하는 놈은 중등수학도 못땐 녀석이 틀림없다. 내가 보증한다.
크툴루를 죽이겠다.
잨ㅋㅋㅋㅋㅋ윸ㅋㅋ돜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룰은 병신인데... 이번 신판은 좀 나아졌다고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