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편보다 더 재밌어보이는데
본편 후반에서야 느슨하게 언급되기 시작한 사회정치적인 파트가 적나라하게 연결되서 그런듯.
근데 이쪽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올바르게 서술된 편이라 men under the cape 의 주 소재인 '정치적으로 안올바른 파트 놀려먹기'랑 접목시키긴 힘들덧
솔직히 본편보다 더 재밌어보이는데
본편 후반에서야 느슨하게 언급되기 시작한 사회정치적인 파트가 적나라하게 연결되서 그런듯.
근데 이쪽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올바르게 서술된 편이라 men under the cape 의 주 소재인 '정치적으로 안올바른 파트 놀려먹기'랑 접목시키긴 힘들덧
내 생각엔 아동 테이스트 동화 vs 그 동화 보고 자란 어른이들이 보는 영화의 방향성 차이인 거 같음.
망토 아래 남자가 뭐에요?
220.118 // 저게 바로 턀갤에서 언급ㅈ되는 '자작포터'임. 자작룰인데 제가 만지다가 기말고사 와서 놓음 -> 방학 내내 술처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