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편보다 더 재밌어보이는데


본편 후반에서야 느슨하게 언급되기 시작한 사회정치적인 파트가 적나라하게 연결되서 그런듯.



근데 이쪽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올바르게 서술된 편이라 men under the cape 의 주 소재인 '정치적으로 안올바른 파트 놀려먹기'랑 접목시키긴 힘들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