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확실히 이제 아이는 아니구나...
사람은 어른을 거치지 않고서도 늙어갈 수 있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동심 없는 딥 다크한 세계의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튀어나오고 있으니까...
그냥 갑자기 피곤해져서, 아이로 돌아가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든 거임.
이러면 이젠 페도가 아니라 아재 소리 듣는 건가.
'아, 나는 확실히 이제 아이는 아니구나...
사람은 어른을 거치지 않고서도 늙어갈 수 있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동심 없는 딥 다크한 세계의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튀어나오고 있으니까...
그냥 갑자기 피곤해져서, 아이로 돌아가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든 거임.
이러면 이젠 페도가 아니라 아재 소리 듣는 건가.
페도+아재임
거기에 +자의식 과잉 +중2병
그건 에고야!
피쉬 임신 시킨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