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듯한 클리셰도 아니고
아까 본 클리셰가 날아다님.
이것도 마스터 역량이 존나 중요해보임. 셋팅이 부실하면 맨날 똑같은 이야기만 나오지.
장면위주룰이라 마스터역량이 중요하지 주사위 먼저굴리고 누구판정인지 밸런싱도 해주는거하고 누구판정정하고 굴리는거하고도 체감 엄청다름
아포칼립스 월드도 그렇고 던전월드도 그렇고 마스터가 잘하지 않으면 그저그럼. 잘하고 숙달된 마스터가 있어야 제대로 된 재미가 느껴짐. 국면의 한계 = 마스터의 상상력과 창작력의 한계이기 때문에 새로워 질려면 얼마든지 새로워 질 수 있지만 아닐 때는 아님.
장면위주룰이라 마스터역량이 중요하지 주사위 먼저굴리고 누구판정인지 밸런싱도 해주는거하고 누구판정정하고 굴리는거하고도 체감 엄청다름
아포칼립스 월드도 그렇고 던전월드도 그렇고 마스터가 잘하지 않으면 그저그럼. 잘하고 숙달된 마스터가 있어야 제대로 된 재미가 느껴짐. 국면의 한계 = 마스터의 상상력과 창작력의 한계이기 때문에 새로워 질려면 얼마든지 새로워 질 수 있지만 아닐 때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