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이터레이션 X 말단 요원 중 한 명인 Brice Hill의 행적은 전설적이다. 그는 1971년에 처음 활동을 시작하여 1989년 패러독스로 실종될 때까지 6명의 네판디, 3명의 머라우더, 8명의 트레디션 메이지, 여러 개의 가루우 팩과 그들이 싸우던 포모리들(이때 혈혈단신으로 난입해서 체인건 한 자루로 가루우와 포모리를 합해서 총 63마리를 학살했다.), 7마리의 엘더 뱀파이어, 3마리의 Bygone, 그 외 4종의 알려지지 않은 초자연체를 단독으로 몰살시켰다. 그는 패러독스 렐름으로 끌려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Wrinkle의 머리에 대고 우라늄 쉘 체인건을 난사하고 있었다. 많은 이터레이션 X의 말단 요원들은 Brice Hill을 그들의 롤 모델로 여기며 Badass답게 언젠가 패러독스 정령의 잘려나간 목을 들고 컨벤션으로 금의환향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Wrinkle이 내가 아는 시간의 정령 링클 할배가 맞는것인가???? 그 정중한 할배에게 우라늄 쉘 체인건을..................
저거 몇 부분 빼놓고 번역했네. 막줄에 걍 뒈졌을거라는 회의주의자들의 시각도 있는데. 조선일보도 아니고 자기보고싶은 것만 슥 떼다가 올리냐.
ㄴ 번역 올리는 것도 아닌데 굳이 한줄 한줄씩 다 일일히 직역할 필요 있나. 하다보면 요약도 하고 축약도 하고 첨삭도 하고 취사선택도 하고 그러는 거지. 곡해만 안 하면 어떻게 하든 상관없잖아? 출처 표기라는 개념을 엿바꿔먹은 장작에 저런 원전 내용이 올라간 것만 해도 감지덕지해야지. 솔직히 지금 댓글은 배알 꼴려서 트집잡는 걸로밖에 안 보임
사실을 덜 말한거지 거짓말은 아니네
근데 솔직히 저 항목은 대놓고 테키 프로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