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역사물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역사적 배경지식을 알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붙여넣었습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하고 싶은 플레이세트는
1980 Warsaaw(1980년대 폴란드 바르샤바, 바웬사가 노조 파업을 시작하고 공산주의 체제를 무너뜨리던 때,
참고사항: 폴란드의 민주화 http://www.rfa.org/korean/commentary/greg/cu-gs-08262014102255.html)
California confederates(1860년대 미국 남북전쟁 당시 캘리포니아는 노예제를 철폐하는 '연방'에 속하기로 결정,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나는 상황)
DC'73 (1973 닉슨의 워터게이트 사건이 터진 이후 DC, 미국 정치물, 당시 아시아는 북한이 주체사상을 선언하는 등 남북분단,
베트남전쟁의 여파 등으로 매우 혼잡한 상황이었다. 페미니즘 운동이 일어나고
문화예술로는 더없이 풍요롭지만 '위대한사회' 프로그램으로 인해 막대한 자금난과 물가상승에 시달리던 시기)
입니다. 모두 구글에 검색하시면 무료 오픈되어 있는 플레이세트입니다. 영문판이긴 한데 만약 원하시면 번역지원할 용의도 있습니다.
ORPG만 가능하고, IRC나 롤20등 플레이도구는 어떤 거든지 좋습니다.
정치물 피아스코 재미있을 것 같은데 플레이세트 중에서도 비주류인지..별로 관심이 없나봅니다ㅜ
혹시나 싶어 글 올려봅니다.
>ORPG 끠아스코
몹만 때려잡지말고 현실 정치인 노릇도 한번 해봅시다 여러분 ㅠㅠ 하다보면 재미있어요....
피아스코 룰 자체가 TRPG에 더 잘맞아서 하려면 다른 룰이 낫다고 보는데, 그리고 배경적으로도 지식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겠고. 믈론 그 부분은 GM이 잘 하면 문제는 없겠다만...
배경지식 없어서 못하겠늠
턀갤에서 그 fishy인가 정치 쪽이 전공이라고 아는데...
난 쭉 오알할 시간은 없어서....구인잘행!
정치물이라는 부분도 복잡한 부분이 많고 액션이 적은 부분이 있으니까 사실상 좀 힘들지 않을까.
마이크 쓰셈
이과생이라 무리...
ㅠㅠ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고...................그냥 검색 좀 하고 해서 배경지식 가지고 세계관 만들면 되는데.............................저 세트에 님들이 좋아하는 텍섹 설정도 많아여...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