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신들이 신인것마냥 모든것을 통제하고 조종하고 지배하려고 하는 우리는 결국 내부에서부터 흔들리고 있다.
우리는 더이상 친구가 아니다.
인류를 위하여, 자유를 위하여.
매번 참신하고 독특한 컨셉을 들고 나오네
버추얼 어뎁트 꾸준글 응원한다
앙 어뎁트띠~
설레엿따... 고맙따...
1비추는 테키냐?
그럼 1추천은 어뎁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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