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플레이어가 강력한 현대의 마법사가 돼서 뱀파이어늑대인간 같은 악의 무리를 때려잡고 정의를 구현하는 게임…일리가 있나.


체인질링:: 플레이어가 현대를 살아가는 요정이 되어 마법사는 물론 뱀파이어늑대인간 같은 속세에 쩔은 어른들을 엿먹이고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게임…일리가 있나. 


머미:: 플레이어가 현대에 부활한 고대 마법사인 네크론 같은 미이라가 되어서 뱀파이어늑대인간 같은 악의 무리를 때려잡고 세계를 지배하는 게임…일리가 있나. 




음...........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저렇게 하면 훨씬 재밌을거같다 그럼 WoD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