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는 분신자살도 많았다고 아는데...진짜 격동의 시대인가....

요즘에도 가끔 뉴스에 나오긴 하지만....

인터넷이 없는 시대여서...화제성을 만들려면 극단적인 방식을 더 택하게 되는걸까...

갑자기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