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는 분신자살도 많았다고 아는데...진짜 격동의 시대인가....요즘에도 가끔 뉴스에 나오긴 하지만....인터넷이 없는 시대여서...화제성을 만들려면 극단적인 방식을 더 택하게 되는걸까...갑자기 우울...
분신자살하면 90년대 초에 죽음의 굿판이 젤 먼저 떠오름
ㄴ그게 먼지 잘 모름...ㄷㄷ 죽음의 굿판이라니..
ㄴ운동권 자살-유서대필의혹- 죽음의 굿판을 벌이지 마라
그러나 유서대필로 실형 산 사람은 재심에서 무죄나옴. 공안사건 대표중 하나
아 그리고 죽음의 굿판 운운은 김지하시인..
그랬군. 답변 땡큐. 잘 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