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이랄까. 그런 요소를 집어넣기위해 주요NPC를 죽이는짓을 하면 왠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달까. 그렇거든. 그런데 함께한 동료NPC의 죽음이나 사실은 구제불능인 악역이였다던가. 이 이상의 비극은 생각나지 않는달까..그래서 몇번 NPC를 죽여보긴 했는데 이야기는 좋아졌지만 끝난 후에는 그 몇번 전부 유저들 항의가 좀 있더라.

내가 옳은걸까 아니면 잘못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