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찔러야 할까?

어느정도 밸런스 잡힌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선 본인의 취약점을 알려주는게 맞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pc가 대처할 수도 없는 걸 가지고 괴롭히는걸로 보일 수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