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찔러야 할까?어느정도 밸런스 잡힌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선 본인의 취약점을 알려주는게 맞지만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pc가 대처할 수도 없는 걸 가지고 괴롭히는걸로 보일 수도 있어서
겁스 같은 경우, 단점은 캐릭터 표현과 맛깔나는 플레이를 위한 장치지만 플레이언들은 어떻게든 페널티가 적거나 피할 수 있으만한 단점을 고르죠.
자신의 약점이 노출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충실하게 제공하면 되지
그런 던월 강령같은 소리하지말고 구체적 안좀
예를 들어서 불에 유난히 약한 캐릭터가 있는데 적 좆밥 로그가 유난히 화염공격만 해댐. 어떤 NPC랑 말쌈이 붙었는데 몇번 본적도 없는놈이 '에이 x발 뱀만 보면 똥오줌 지리는 새끼가 여기서만 입 존나터네' 라는 식으로 말함.
강력한 적에 대해 정보수집 체크를 굴렸는데 자기 자신의 약점에 대한 정보가 나옴.
그게 약점 찌르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