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알고 있는 존재(불 같은 것)를 다루는 것은 백마법,
인간이 알고 있지 않은 존재(천사나 악마 등)와 교섭하는 것은 흑마법이라고 정의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린 나이에도 매우 마음에 드는 설정이었던 거 같다.
그냥 갤 순위 올리려고 뻘글 좀 써 봤다.
인간이 알고 있는 존재(불 같은 것)를 다루는 것은 백마법,
인간이 알고 있지 않은 존재(천사나 악마 등)와 교섭하는 것은 흑마법이라고 정의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린 나이에도 매우 마음에 드는 설정이었던 거 같다.
그냥 갤 순위 올리려고 뻘글 좀 써 봤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