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예전에 돌리던 호그와트 캠페인에서 쓰던 캐릭터 시트

NWOD를 개수해서 만든 것인데,

내 RPG 인생 20년 중 가장 재미나게 했다.

덕분에 nWOD 시스템의 정수를 깨닫고 그 뒤로도 재미나게 함.


지금도 PbP 만들어서 돌려보려고

당시에 썼던 룰을 개수중인데

방식이 달라지니 거의 소형 룰북 만드는 수준의 노력이 들어간다;


루나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