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첫 티알 후 여러가지 고민이 생겼는데 이게 그 중 하나인데요.
지난번 마스터링에선 판정 실패시 제가 묘사했어요.
판정 실패도 이야기 진행이나 상황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제가 제어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전투나 상황 판정 실패 시 해당 플레이어에게 묘사를 맞기는 편이 더 좋을까요?
지난번 첫 티알 후 여러가지 고민이 생겼는데 이게 그 중 하나인데요.
지난번 마스터링에선 판정 실패시 제가 묘사했어요.
판정 실패도 이야기 진행이나 상황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제가 제어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전투나 상황 판정 실패 시 해당 플레이어에게 묘사를 맞기는 편이 더 좋을까요?
플레이어가 원하면
난 플레이어가 묘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마스터가 못할건 또 없다거 봄
기본적으로 마스터가 하고, 큰 영향이 없다면 플레이어한테 어떻게 실패했는지 물어보기도 하... 지만 그냥 내가 하는 거 같다 - dc App
플레이어에게 맡길때도 있고, 안그럴때도 있음. 전자의 경우 내가 생각지 못했던 씽크빅돋는 전개로 가는 경우가 있음
플레이어가 묘사하는것도 괜찮음. 실패 결과가 왜곡되지 않는 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