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이 만든 그룹에 꼽사리 껴서 하고 있는데, 진짜 좀 못꾸미고 뚱뚱하고 더럽기까지한 형이 있음
그냥 뭐 냄새는 좀 나지만 심하게 나는건 아니고
걍 거슬리는정도? 체취가 좀 심한듯함 거기다 입냄새..
그래도 난 그냥 배우러 꼽사리낀 입장이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우리 그룹에 여성이 몇명있거든. 존나 플레이중에 찝쩍거리고 자기가 존나 잘난줄 알고 막 캐릭터 이상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서는
플레이중에 루니짓 하고; 막나가는게 뭐 재밌으면 말도 안하는데
그냥 씹씹 엠창새끼임...그리고 거기 여성분 중에 어떤분이 체구가 좀 많이 크신데... 그 여자분한테만 태도가 대놓고 다른데 뭐 딱히 막 나쁘게 대하는건 아니고 원래가 기분나쁜 사람이니까 다들 불편한표정만 짓고 딱히 뭐라 안했거든... 근데 이제 플레이 도중에 휴식시간이였는데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하면서 일어났는데 따라와서
ㅇㅇ야  ㅁㅁ이 너무 좀 보기에 그렇지않냐. 여자가 살 좀 빼지... 어휴
저것도 무슨 옷이라고 입고 나와서 사람을 힘들게하냐 으~~~
말도 안걸었는데 ㅁㅁ라는 여성분 욕을 하는거..
속으로 수만가지 욕이 생각났는데 오줌싸고 있기도 했고
그냥 웃고 무시했는데 나랑 존나 친해진양 그때부터 존나 달라붙기 시작했음 플레이 자리도 사이드 였다가 내 쪽으로 붙고
이거 씨발.... 이제 나오지 말아야하나
아직 안끝났는데...



&요약& 왕따당하는 못생긴 돼지새끼가 외모를 따지려면 일단 청결해라